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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3세기 무렵 황제 클라우디우스의 압박으로 순교한 성 발렌타인의 기념일(발렌타인데이).
유럽에서는 오래 전에 이날부터 새들이 발정한다고 하여 사랑의 고백일로 삼고 있다. 처음에는 어버이와 자녀가 사랑의 교훈과 감사를 적은 노트를 서로 교환하여 읽는 습관이었던 것이 20세기가 되면서 남녀가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되었으며 특히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유일한 날로 치게 되었다.
----/05/01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하얀 손가락에 끼고 있는 비취가락지다.
오월은 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요, 오월은 모란의 달이다.
그러나 오월은 무엇보다도 신록의 달이다.
전나무의 바늘잎도 연한 살결같이 보드랍다."
                             --피천득의 수필 <오월>에서

 

"오 찬란하다. 자연의 빛. 해는 빛나고 들은 웃는다.
나뭇가지마다 꽃은 피어나고 떨기 속에서는 새가 지저귄다.
넘쳐터지는 가슴의 기쁨, 대지여, 태양이여, 행복이여, 환희여, 사랑이여, 사랑이여
저 산과 산에 걸린 아침 구름과 같은 금빛 아름다움
그 기막힌 은혜는 신선한 들에 꽃 위에 한가로운 땅에 넘친다."
                             --괴테의 시 <5월의 노래>에서

 

  5월의 꽃-등꽃, 카네이션, 모란, 오동, 백합, 작약
  5월의 탄생화-은방울꽃(꽃말-행복, 희망)
  5월의 탄생석-에머랄드(행복한 아내)

----/04/01

 April shower; 4월의 소나기(많이 오는 봄비)
 April Fool; 해방된 기쁨을 표시
 4월의 꽃; 벚꽃, 황매화, 튤립, 앵초
 4월의 탄생석; 금강석(꽃말-청정무구)

 

4월은 부활의 달이다. 자유가 꽃잎술을 내미는 매혹의 아침이요, 수줍은 꿈이 터지는 젊음의 아침이다. 천만 풀이 머리를 들고 
만개의 꽃부리가 물을 채워 생명의 개가를 부른다. 4월은 인생의 아가씨요, 신의 피리로 이루어지는 사랑의 서곡이다.  -모윤숙 수필 '4월의 본 능'에서 -

0523/02/01 브리젯 사망. 아일랜드의 수호성인. 오래된 한 찬송가는 그녀를 [진실하신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여왕]이라고 부름.
1561/06/24 하펜레퍼 출생. 루터교도. 그의 저서들을 [가장 사랑하는 스승]하펜레퍼에게 보내는 습관이 있었다.
1593/04/03 허버트 출생. 영국의 시인. 기독교 다음으로 국교회를 사랑함.
1599/01/16   1599  영국의 시인왕 에드먼드 스펜서 사망. "어느날 나는 모래 위에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썼노라! 그러나 파도가 그것을 지웠네 다시금 그대 이름을 적었으나 물결이 굽이쳐 와 그것도 빼앗아 갔다네."
1699/12/21 프랑스의 작가 라신느 세상 사망. "그것은 이미 내 핏속에 숨어 있는 뜨거운 생각이 아니다. 이제는 먹이를 움켜쥐고 놓지 않는 사랑의 여신 그 사람이다."
1746/01/12 사랑의 교육가 페스탈로치, 스위스 취리히에서 출생. 페스탈로치는 어린이 능력을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조직적으로 발전시키고 어린이에게 맞는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런 교육을 통해서 사회 개혁에 이바지 하는 일꾼의 양성에 교육의 목적을 두었다.
1782/01/18

미국 웅변가-정치가 대니얼 웹스터 출생. 
"하나님은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 항상 자유를 수호하고 방위하려는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자유를 주신다." 

1792/11/17 헤어 출생. 그의 평이하지만 열렬한 선교와 의무에 대한 그의 헌신적인 봉사로 교인들의 사랑을 받았고 전형적인 시골 성직자로 정평이 남.
1799/10/22 우스테리 출생. 스위스 프로테스탄트교도. 그는 종교개혁이 본질적으로 학문적인 정신의 부흥이며 원시교회의 본질을 진리에와 형제 사랑으로 봄.
1811/12/24 영국의 소설가 윌리엄 새커리 출생.  대표작; <허영의 시장>  "사랑의 승리는 최고, 실연도 나쁘지 않다. 당신과 함께 걸으면 가슴의 단추 구멍에 꽃을 꽂은 듯한 느낌이다."
1824/04/16

영국 시인 바이런 36세로 사망. 

"칼을 사용하면 칼집이 헤어지고 영혼이 괴로우면 가슴이 헌다. 심장도 숨쉬려면 쉬어야 하고 사랑에도 휴식이 있어야 한다."
- 바이런의 시 <이젠 더 이상 헤매지 말자>에서
터키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는 그리이스의 독립전쟁을 돕기 위해 바이런은 자신의 시까지 내다 팔아 '헤라클레스'라고 이름 붙인 120톤의 선박을 사고 병사들을 고용하여 참전하였다. 전쟁터에서 열병을 얻은 그에게 주치의는 관자놀이에 12마리의 거머리를 붙여서 피를 뽑아내는 등의 치료를 시도하였지만 끝내 숨을 거두었다.

1825/11/20 만골트 출생. 독일루터교 신학자. 그는 17년 동안이나 그의 좌우명인 [사랑으로 진실을 말하라]는 정신에 입각하여 끈기를 가지고 성공적으로 일했다.
1836/12/14 하버갈 출생. 영국의 찬송가 작곡가. 생애를 종교적이고 박애적인 사업을 진취적으로 수행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길을 노래함.
1853/03/30

네덜란드화가 빈센트 반 고흐 출생.

"하나님을 아는 최선의 방법은 많은 사물을 사랑하는 것이다."
The best way to know God is to love many things.

1857/09/04

프랑스 철학자 아우구스트 콩트(1798-1857) 사망.

    저서: 실증철학강의, 실증정치체계, 실증정신론 "우리의 원리를 사랑하고, 우리의 기초를 질서지으며, 우리의 목표를 추진시켜라." "죽은 자는 산 자를 지배한다.", "본질적으로 인간 외에는 진실된 것이 없다."

1863/06/24 정규하 출생. 천주교 신부. 세례명 아우구스티노. 일제말기에는 성당 사랑방에서 [삼위학당]을 개설. <월남망국사>와 같은 교재들을 쓰며 민족교육실시.
1877/07/02

독일 소설가 헤르만 헤세 출생.

    "각자 사람의 인생은 자기 자신을 향해 걸어가는 길이다."
    "우리들 모두는 서로 엉켜 타오르네.
     형제들이여, 신께 바쳐지는 우리들 축복받은 희생제물이여!
     퍼져라, 삶과 죽음의 노래여, 울려라 술잔이여, 타올라라 우리들 시간이여!"
    헤세는 자신이 태어난 7월 무렵의 기후를 사랑하여 추운 곳보다
    따뜻한 남쪽 나라를 여행했었다고 수필 <자전거 소묘>에 적고 있다.

1898/10/05 송창근 출생. 장로교 목사, 신학자. 교육가. 수난자. 호는 만우. 20세기의 성빈신학, 제자사랑, 그리스도 교회사랑, 한국교계가 낳은 혜성적 위인.
1899/07/21 미국 소설가 헤밍웨이 출생.
    1954년 노벨문학상 수상  1953  퓰리처상 수상
    1961 엽총 사고로 세상 떠남(그의 아버지도 1928년에 권총자살함)
    대표작;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
    무기여 잘 있거라; 전쟁의 허무함과 고전적인 비극적 사랑을 줄거리로 함
1901/03/15

송천교회 설립.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 부해리(傅海利, H.M.Bruen) 목사님이 이재욱(李載旭) 씨와 하송리(下松里)의 이사윤(李士允) 씨 사랑방에서 설립.(교역자 : 방명원 조사)
 

1904/06/16 제임스 조이스가 아내가 될 노라를 만나 사랑에 빠진 날. <율리시즈>는 아 하루가 배경이 됨.
1905/10/11 금산교회 시작, 테이트 선교사는 조덕삼의 사랑채에서 첫 예배를 드림. 이날 참석한 교인은 조덕삼 부부, 아들 조영호, 그 집에서 일하던 머슴 이자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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