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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05-14
 제목  바울신학
 주제어  [바울] [바울신학]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바울신학이란 바울을 통해서 나타난 계시의 골자를 말한다.
바울은 사도들 중에서도 그 말씀의 현대적 감각에 있어서 유일하게 훈련되고 충분한 지식을 갖춘 신학자였다. 그러나 그는 신앙과 지적 연구에 의한 삶에만 치중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였다. 그의 신학은 경험적 지식에 입각했다. 그가 아라비아에 갔다는 기록을 보면 바울신학이 독립적을 발원하였음을 알 수 있다.


바울신학의 출발점은 역시 그리스도론이다. 바울이 개종 직후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또는 그리스도)이라고 한 것은 그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친히 깨달은 바이다. 그리스도의 계시 사건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속박'과 하나님의 자유'라고 하는 존재 양태를 갖게 되었고, 여기에서 신학적인 모든 문제를 전개하게 되었다.


다음에는 구원론이다.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속죄함을 받아서 하나님 앞에 의롭다 칭함을 받은 것이다. 이것이 칭의이다. 인간은 악령, 율법의 힙, 육의 지배, 죄의 중압 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러한 속박과 중압에서 인간을 속죄하고 구출하여 그에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와 해방을 준다. 이것이 구원이다. 하나님이 친히 독생자를 주셔서 우리 죄를 담당케 하시고 그가 중보자가 되셔서 비로소 하나님과 인간과의 단절된 관계가 회복된 것이다. 이것이 화해이다.


한편 바울은 기독자의 행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1) 믿음은 선행을 발생시킨다. 2) 선을 행치 않으면 믿음이 식어진다. 3) 선한 행실 자체가 믿음의 구체적 방편이다.
이러한 모든 하나님의 의는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났다. 바울신학에 있어서 '그리스도 안에서' 사상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교회론에 있어 바울은 기독자의 생활을 교회와 굳게 결부시키고 있다. 성도 전체가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존재한다고 보았다. 이것은 옛 율법이 중심이었던 성전에 대립하는 새로운 성전이다. 예배와 함께 세례와 성찬은 중요한 교회의 임무요, 특권이기도 하다.


바울은 윤리 사상을 철저하게 성령을 그 근거로 하고 있다. 그러나 비교적 사회 윤리에 대해서는 언급이 희소하다.
종말론 사상은 1) 세상 끝날이 이미 왔다는 것이다. 2)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최후 승리의 그날이 오는 것은 확실한 것이다. 3) 기독자들의 소망하는 마음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다. 4) 기독자들의 천국 생활의 형태는 영적인 몸이 될 것이라 했다.


바울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절대 지배자였으며, 그의 자계시 가운데서 인간의 본질이 나타났으며, 인간은 죄인인 고로 구원이 필요하며 대속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주로 보내셨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며, 기독자들의 삶은 성령의 내주로 말미암아 윤리적 생활에 적극적으로 선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
바울신학에 있어서 또 중요한 것은 참된 종교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는 것이지,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문제가 앞서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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