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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클럽 : 3003건

 [한국속담] 함흥차사.(咸興差史)
이 태조가 선위(禪位)하고 함흥에 가 있을 때, 그이 아들 태종(太宗)이 보낸 사신을 잡아 가두고 죽이기도 하여, 다시 돌려 보내지 않았던 옛 일에서 나온 말로 한번 심부름을 간 사람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경우를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할머니 뱃가죽 같다.
시들시들 쭈글쭈글한 것을 비유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37,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할아비 감투을 손자가 쓴 것 같다.
자기 체격에 맞지 않는 큰 것을 작은 사람이 사용했을 경우에 쓰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66,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푼 짜리 푸닥거리에 두부가 오 푼.
적은 이익을 얻기 위하여 그 두배의 손해를 본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51,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푼 장사에 두푼 밑져도 팔아야 장사.
물건을 팔아 아무리 이득이 적어도 팔아야만 장사가 된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59,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푼을 아끼면 한 푼이 모인다.
돈은 아끼는 대로 모인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24,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푼 아끼려다 백 냥 잃는다.
작은 것을 아끼다가 큰 손해를 본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39,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편 말만 듣고 송사 못한다.
한쪽의 사정만 듣고서는 양편의 잘잘못을 해결하기 어렵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60,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집에 살면서 시어머니 성 모른다.
당연히 알아야 할 일을 오히려 알지 못하고 있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51,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집안의 김별감(金別監) 성 모른다.
자기와 가장 가까운 일을 되려 모른다는 뜻. - 비 : 등잔 밑이 어둡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68,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잔 술에 눈물 난다.
별로 대단찮은 일에 서운하게 생각하게 된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47,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일을 보면 열 일을 안다.(推一事可知)
한 가지 일만 봐도 다른 일은 그로써 다 미루어 알 수 있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61,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외양간에 암말만 둘이다.
별로 필요한 일이 아니라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29,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어미 자식도 오롱이 조롱이.
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식이라도 똑같을 수 없다는 말이니, 세상 모든 일이 다 마음같을 수 없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97,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한 어깨에 두 지게를 질까 ?
"한 말 등에 두 길마를 질까 ?" 와 같은 뜻임.
분류: 예화, 문서크기: 45,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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