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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 HOME > [한국속담] 검색

  정보클럽 : 3003건

 [한국속담] 흰 죽의 코.
죽과 코는 빛이 비슷하므로 분간하기 어렵다. 이것과 같이 좋은 일과 나쁜 일은 구별하기 힘든 것을 말함.
분류: 예화, 문서크기: 99,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흰죽 먹다 사발 깬다.
어떤 한 가지 일에 흥미를 느끼다가 다른 일에 손해를 보는 경우에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71,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희기는 까치 뱃바닥 같다.
잔소리 잘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34,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희고 곰팡 슨 소리.
희떱고 고리타분한 소리.
분류: 예화, 문서크기: 23,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린다.
좋은 일을 하도록 충고하고, 좋지 않은 일을 말려야 한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59,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흙내가 고소하다.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32,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흘러가는 물 퍼붓기.
주는 사람은 그리 힘들이지 않고 쉽게 해주는 일이지만 받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소중하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96,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흉년에 떡도 많이 나면 싸다.
어떤 물건이고 흔하면 천해진다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35,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흉년에 윤달.
흉년에는 생활이 곤란하여 누구든 그 해가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데 더 어렵게 윤달까지 있으니, 지루하다는 뜻으로, 즉 불행을 당하고 있을 때 또 좋지 않은 사건이 겹쳐 있을 때 쓰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흉년에는 아이도 한 그릇, 어른도 한 그릇.
없을 때는 한 그릇도 힘들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32,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흉 각각, 정 각각.
아무리 정이 있다고 해도 그 사람의 잘됨과 그릇됨을 분간 못하여서는 안된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78,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훗장에 소다리를 먹으려고, 이 장에 개다리 안 먹을까 ?
장래의 큰 희망을 생각하면서, 지금 바로 자기 앞에 다가오는 적은 이익을 버릴 수 없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88,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훗장 떡이 클지 작을지 누가 아나 ?
훗날의 일은 쉽게 결정하기가 힘들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40,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후추 온이로 삼킨다.
후추 알을 통채로 삼키면 맛이 어떨까 ? 무슨 일을 내용도 모르고 그대로 하면서 넘기는 것을 이르는 말. - 비 : 수박 겉 핥기.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황소 제 이불 뜯어 먹듯한다.
자신이 자기에게 손해를 입힌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35,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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