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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 HOME > [한국속담] 검색

  정보클럽 : 3003건

 [한국속담] 헌 머리에 이 박히듯.
굉장히 많은 사람이나 물건들이 이 구석 저 구석에 박혀 있는 것을 보고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76,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허파에 쉬 슬은 놈.
뜻이 없고 자기의 주견(主見)이 서지 못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60,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허파에 바람 들었다.
싱겁게 웃으며 실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52,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허리춤에서 뱀 집어던지듯.
다시 찾지 않을 것처첨 내버리는 것을 가리켜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53,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허구 많은 생선에 복 생선이 맛이냐 ?
복 생선은 잘못 먹으면 중독이 되어 죽는 위험까지 잇는데. 하필이면 딴 생선도 다 제쳐놓고, 왜 위험한 복을 고집스럽게 먹으려고 하느냐의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허기진 강아지 물찌똥에 덤빈다.
뱃속이 빈 사람이 음식을 보고 급하게 덤비는 것을 약올려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62,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행실을 단정히 하라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했더니 더 나쁘게 못된 짓을 한다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58,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행랑이 몸채된다.
자신의 밑에 있던 사람이 지위가 높아져서 행동이 좋지 않을 것을 두고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77,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행랑 빌면 안방까지 든다.
처음에는 행랑방을 빌어 가다가 나중에는 안방까지 차지하게 된다는 말이니, 점점 맛을 들여 사태가 심각해 가는 것을 두고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햇비둘기 재 넘을까 ?
"하루 비둘기 재를 못 넘는다" 와 같은 뜻임.
분류: 예화, 문서크기: 44,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해산(解産) 미역 같다.
허리 굽은 사람을 약올려서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34,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
나쁜 짓만 하던 사람이 착한 일을 했을 때 쓰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48,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항우도 댕댕이 덩굴에 넘어진다.
"항우도 낙상할 때가 있다." 와 같은 뜻임.
분류: 예화, 문서크기: 42,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항우(項羽)도 낙상할 때가 있다.
아무리 기운이 센 항우라도 보잘것 없는 돌부리에 걸려서 쓰러질 경우가 있다는 말이니, 아무리 자신만만한 사람이라도 실패할 때가 있다는 뜻. - 비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 있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항아리 속에 든 자라 잡기다.
힘 안들이고 할 수 있는 극히 쉬운 일이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40,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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