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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5건 중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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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B.C. 2333년 단군 개국[개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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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05/19 |
(조선 세종 23) 정인지 등 [치평요람] 편찬 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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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05/02 |
1592년(선조 25) 5월 2일 임진왜란이 발발한 지 18일 만에 일본군이 서울을 점령했다.
같은 해 4월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가 이끄는 일본군 선봉대가 4개의 부대로 나뉘어 조선 침략을 개시했다. 선조는 김성일을 경상우도초유사로, 김륵을 좌도안집사로 삼아 민심 수습과 항전을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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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08/16 |
1653년(효종 4) 네덜란드동인도회사의 선원인 하멜 일행이 제주도에 표착했다. 일행은 타이완[臺灣]에서 일본으로 항해하던 도중 폭풍우를 만났으며 제주도에 상륙한 후 서울로 압송되었다. 조선은 이들의 표류사실을 비밀에 붙이고 훈련도감의 포수로 임명해 살도록 했다. 앞서 표류한 네덜란드인 벨테브레(한국 이름은 박연)가 이들의 대장이 되었다. 1655년 청나라 사신의 행렬에 뛰어들어 구원을 요청했으나 실패했으며, 이 일로 일행은 서울에서 추방되어 전라도 병영으로 이속되었다. 이들은 군사훈련을 받고 병영의 막일에 시달렸으며, 흉년에는 구걸을 하거나 승려들의 도움을 받아 살기도 했다. 1666년(현종 7) 9월 생존자 16명 중 8명이 배를 구해 일본으로 탈출했으며, 2년 뒤 네덜란드의 요청으로 남은 일행도 일본으로 송환되었다. 이들은 자신들이 조선에서 겪은 일들을 <하멜 표류기>(1668)로 엮어 암스테르담에서 출판했다. 하멜 일행은 서양세계를 조선의 민간에 소개하는 창구 역할을 했으며, <하멜 표류기>는 한국을 서방에 소개한 최초의 책으로 유럽 각국어로 번역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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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10/16 |
조선 고종18년, 동문휘고[東文彙考] 속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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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01/22 |
한성신보[漢城新報](일문(日文)) 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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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04/09 |
배재학당협성회, 최초의 일간지 [ 매일신문 ] 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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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1/08 |
대한제국 정부가 1864년 [제네바] 협약에 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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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1/26 |
전[인도] 이슬람교도연맹 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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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05/10 |
손병희, [만세보] 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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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5/28 |
오세창 등, [대한민보] 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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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5/15 |
잡지 [소년] 25호로 폐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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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11/19 |
[인도] 여성정치가 인디라 간디 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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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10/23 |
대한정의단 임시군정부, 대한정의군사[령부]로 개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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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07/13 |
임시정부 내무부령 제62호에 의해 [대한적십자회]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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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10/31 |
전[인도] 노종조합회의, 봄베이에 사무국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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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06/01 |
월간 [부인] 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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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05/19 |
평안북도 강계군 고산면 마시탄 강변에서 참의부(參議府) 독립군이 조선 총독 사이토 마코토[齋藤實]를 습격한 사건이 발생했다. 1919년 3·1운동 직후 3대 조선 총독으로 임명된 사이토는 문화통치를 표방하며 국내 치안을 강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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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05/07 |
조선총독관저가 건축되었다. 일제는 조선민족의 혼이 담겨져 있는 경복궁 앞에 조선총독부를 세운 다음, 경복궁 뒤에 총독관저를 지었다. 이 집의 최초 주인은 일제의 제7대 조선총독인 미나미 지로[南次郞]였다. 이후 일제의 8, 9대 총독이 이 집에 머물렀다. 8·15해방과 더불어 남한 주둔군 사령관으로 서울에 도착한 J. R. 하지 중장이 이 집에 들어와 1948년 8월 24일 한국을 떠날 때까지 3년여 동안 이 집에서 거주했다. 이어 1948년 8월 15일 정부수립과 함께 초대 대통령으로 피선된 이승만 대통령과 그의 부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이 집의 주인이 되었다. 1960년 4·19혁명으로 자유당 정권이 붕괴한 후 이승만 대통령이 4월 28일 이 집을 떠날 때까지 12년 동안 경무대라 불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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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09/24 |
북한, [인도]를 통해 휴전조건 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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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09/03 |
중국 지린 성[吉林省] 동남부에 연변조선족자치구 성립. 연변지역은 조선시대말부터 조선족이 개척해 정착한 곳으로, 일제시대에는 항일독립운동의 근거지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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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11/21 |
대한적십자사 남[베트남] 수재민에 광목 전달, 적십자사의 대외 원조로는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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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6/01 |
월간 [세대] 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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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08/16 |
대한적십자사 한국,[제네바] 제협약 111번째 가입국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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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12/21 |
공화당, 대통령에 비상대권을 부여하는 [국가보위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국회에 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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