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1-23
 제목  미전도종족프로파일 - 미국 / Arabs 아랍인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미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60호-2007.11.23(금)  성경본문  
 조회수  8089  추천수  56

"포크 챱 부위(서양의 돼지고기 요리의 일종 - 편집자 주)는 어디 있지요 " 바셈은 중남미계열의 손님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들어오시면서 문 앞에 적힌 표지판을 읽지 않으셨군요. 이 가게는 이슬람식 고기 요리 재료를 파는 업소입니다. 돼지고기는 팔지 않습니다." 손님은 투덜거리며 나갔다. "돼지고기 맛도 모르고 무슨 낙으로 삽니까 " 바셈이 운영하는 정육점은 위기에 처해 있다. 신실한 이슬람 신자인 바셈은 자기 가게에서 돼지고기를 파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다. 그러나 그가 거주하는 남부 캘리포니아 사람들은 돼지 고기를 아주 좋아한다. 딱한 사정을 보다 못한 고객이 그에게 할랄(이슬람식정육점)을 해보라고 권유했다. 사업에 어떤 식으로든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는 바셈은 할랄을 시작했고, 그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음이 확인되었다. 인근의 이슬람 신자들과 중동 출신 이민들이 모두 그의 고객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는 스스로 라스베가스는 물론 아리조나에까지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고 자랑한다. 그는 "알라를 찬양하라. 나에게 풍요를 주셨다."고 외친다. 근면한 아랍인들은 미국에서도 상당한 사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그들은 미국의 이슬람계 주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가장 잘 알고 그 필요를 파고 든다. 이슬람식 정육점 이외에도 이슬람 여성 전용 미용실을 운영하여 고객이 히잡을 벗어도 남성의 눈에 띠지 않도록 배려하여 여성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조지. 자네가 빌려준 돈 300 달러 여기 있네. 나는 이슬람 신자이기 때문에 만약 자네가 이자까지 요구하며 내게 돈을 꾸어 주었다면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야 했을 것이야." 그러자 기독교인인 조지가 말했다. "충분히 이해해. 내가 믿고 보는 성경에도 빚을 주고 이자를 취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어. 내가 좋아하는 구절인 에스겔서 18 장 7절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어. 빚진 자의 전당물을 도로 주라고 되어 있어. 잠언 22장 7절에는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된다고 나오지. 알리. 나는 그저 자네를 도와주려는 마음 뿐이었어. 이자도 필요 없고, 자네를 주관할 이유도 없어" 코란율법이슬람 세계에서 이자를 취하여 수입을 얻을 목적으로 돈을 꾸어 주는 일을 금하고 있다. 미국에 살면서 이슬람교를 믿는 아랍인들은 코란율법을 범하지 않으면서도 자본주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금융 시스템을 고안하여 유지해야 한다. 그래서 아랍인들이 그들끼리만 거래하는 아랍은행이 곳곳에 서 있다. 이 은행들은 단순히 돈을 꾸어주고 나중에 이자까지 쳐서 받는 일반적인 은행의 영업방식 대신, 경영에도 참여하고 사업의 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은행의 수익을 창출한다. 그러나 코란은 단순히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회적 질서와 재정적인 문제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코란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진 죄의 빚은 완전히 갚아주신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위에서 그들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신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미시간 경찰이 우리를 추적하고 있어. 아마도 우리 중 누구가는 살인혐의를 받고 감옥에 가야할 것 같다." 말리크가 가족 모임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누가 되든 감옥에 가는 사람은 혼자 모든 것을 뒤집어 쓸 각오를 해야 한다. 그것이 최선이다. 더 많은 가족들이 감옥에 들어가도록 해서는 안된다." 명예살인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아랍의 어느 나라가 아닌 미국의 미시간에서도 명예살인이 벌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디트로이트의 메트로지역에만도 15만 명의 아랍인 이슬람 신자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미국에 살면서도 이슬람 율법을 늘 의식하고 살다보니 이런 일도 생긴다. 이 예화에서 보듯이 두 명의 젊은 10대 아랍인 소녀들이 기독교로 개종했다가 가족들의 반대에 직면했고 결국 살해 되었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메리카 > 아메리카 > 미국 

                     미전도종족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