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亞細亞) 대륙은 지구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땅을 차지하고 있다. 아시아 대륙은 서쪽으로 유럽과 경계선이 명확하지 않으나 지리적으로는 우랄알타이 산맥 서쪽으로는 유럽에 포함한다. 아래 쪽으로는 터키를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유럽으로 동쪽으로는 아시아(중동)로 구분한다. 또한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는 다르다넬레스, 마르마라 해, 보스포루스 해협, 흑해, 코카서스, 카스피 해, 우랄 강 (혹은 엠바 강), 그리고 우랄 산맥과 노바야제믈랴 섬까지를 경계로 한다. 아프리카와 아시아는 수에즈 운하 근처에서 만난다. 세계 인구 전체의 60% 정도가 아시아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시아의 지역은 대륙과 인도양 및 태평양의 인접 군도를 포함한다.
북(北)아시아라는 말은 지리학자들 사이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지만, 보통 시베리아로 알려진 러시아의 아시아 부분을 가리킨다. 때로 북아시아는 카자흐스탄과 같은 아시아 북부의 국가들을 가리키기도 한다. 가끔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등 동슬라브국가 전체와 몰도바도 포함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