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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2-13
 제목  미전도종족프로파일 - 몽골 / Mongolian 몽골족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몽골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75호-2008.2.13(수)  성경본문  
 조회수  6355  추천수  64

"현대화가 진행될수록, 불교도로서의 선통을 지키는 몽골인들이 줄어들고 있다. 코카콜라와 TV, 그리고 다양하고 현대화된 문명의 이기가 보급될수록 시장경제체재도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14세에서 24세 사이의 몽골인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늘고 있다. 티벳불교가 몽골인들의 주요 종교라고는 하지만 세대별로 보면 노년층과 중년층이 주로 티벳불교를 믿고 있으며, 젊은이들 가운데 불교에 심취하여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는 몽골에서 사역하는 한 선교사가 보낸 편지의 일부이다. 하나님은 몽골에서 놀라운 일들을 성취하고 계신 것이 분명해 보인다. 몽골은 러시아중국사이에 있는 나라로 인구는 270만 명 가량이며 거의 대부분이 몽골인인 사실상의 단일민족국가이다. 1921년부터 공산주의의 통치 아래 놓여 있었던 이 나라는 공산통치 기간 동안에는 민족의 전통종교인 티벳불교도 억압을 당했다. 1990년을 기점으로 공산주의가 몰락하면서 몽골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종교적인 제한이 철폐되면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기독교의 놀라운 부흥이 일어난 것이다.

"레그젠, 집이 아름답군" 몽골족 여인이 남편에게 지금 막 지은 집을 보며 감탄하고 있다. 몽골에 살고 있는 몽골족의 40% 가량에 해당하는 125만 명 가량은 유목생활을 하며 1년이면 약 20번 정도 거처를 옮긴다. 거처를 옮기는 이유는 대개는 물, 풀, 눈 등 기상과 환경적 요인에 따른 것이다. 그들은 게르라고 부르는 원형 텐트 비슷한 것을 치고 살아간다. 게르 안쪽에는 TV와 라디오 등이 있고 전기는 휴대용 풍력발전장비를 통해 얻는다. 놀랍게도 이들은 유목생활을 하는 등 교육에 취약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문맹율이 매우 낮고, 여성들의 교육 수준이 오히려 높다. 공산주의의 퇴장으로 인해 외국인들도 몽골 출입을 상당히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했다. 이런 분위기는 몽골 복음화에 새로운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 몽골 유목민들은 티벳불교도들이다. 몽골의 기독교 신자는 별로 많지 않지만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1990년대 초만 해도, 통계에 의하면 몽골의 기독교인은 10명 미만이었다. 문제는 몽골의 기독교인들이 빠르게 늘어나고는 있지만, 유목민 몽골족은 복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한때 몽골족은 천하무적이었다.  이들은 탁월한 기마술을 기반으로 만나는 모든 땅을 정복했었다.  그러던 13세기 초, 몽골족의 지도자인 쿠빌라이칸은 자신의 지휘를 받는 모든 백성들을 모두 왕중 왕 앞에 무릎을 꿇게 할 것처럼 보였다.  그는 당시 교황에게 몽골로 100 명의 선교사를 파견해 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선교사로 지원하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후 몽골족은 불교이슬람교를 접했다.  그리고 불교를 선택했다.  20세기 초, 공산주의가 몽골을 지배하던 종교인 불교를 몰락시켰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복음의 빛이 몽골에 비치기 시작했다.  최근 다양한 선교단체들과 선교사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이들에게 복음을 알리고 있고, 상당한 성과도 얻고 있다.  세례교인수가 약 3천 명에서 5천 명에 이르고 세례 받지 않았지만, 교회에 출석하는 인원은 1만 명이 넘는다.  또 50만 명 이상의 몽골인이 믿지는 않지만, 예수 영화를 통해 교회와 예수님의 가르침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신약성경의 번역이 진행 중이며, 35개 이상의 선교기관이 연합하여 성경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카자와 친구들은 맨홀 뚜껑을 젖히고 내려가 도시의 난방파이프에 몸을 기댔다. 그들은 몹시 배가 고팠고 피곤했기 때문에 온기가 느껴지자 잠이 들었다.  몇 해 전의 극심한 한파로 말미암아 1백만 두 이상의 가축들이 죽었고, 30만 명 이상의 몽골인들이 먹을 것을 찾아 헤메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린이들이 겪는 피해는 엄청나다.  수도 울란바타르의 거리에는 약 3천 명의 어린이들이 대책 없이 떠돌고 있다.  몽골의 인구는 260만 명이 좀 넘는다.  몽골 땅에는 큰 산악지대가 세 곳이나 있고 고비사맏도 있다.  이런 땅은 농업이나 목축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몽골인들은 농업이나 목축에 의지한다.  몽골은 이처럼 농업이라는 측면에서 추수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그러나 영적인 추수의 전망은 매우 좋다.  아직까지 기독교인구는 1%가 되지 않는다.  대부분은 정령숭배자들이며, 샤머니즘불교를 숭상한다.  그러나 지난 10년 동안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와 선교단체들은 놀라운 선교의 성과를 올렸다.  그러나 아직도 무궁무진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정도로 예수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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