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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05-14
 제목  세례(라:baptismus,영:baptism, 독:Taufe, 불:bapteme)
 주제어  세례 침례 벱티스트
 자료출처  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본문  
 내용

"침수한다"라는 의미를 가진 희랍어 밥티스마( )에서 유래되었으며, 기독교 교회의 최초의 성례의식이었다. 세례의 기원은 확실하지 않지만 신약성서의 바우서신들을 기록한 때까지는 기독교의 예식으로 이미 실행되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세례의 본래 형식은 침례이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침례는 물속에 잠기게 하여 생명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을 느끼게 하고 이 죽음에서 갑자기 구원받는 것을 깨닫게 해 주기 때문이다. 침례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옛 사람의 죽음) 새 생명으로 소생하는(새 사람의 출생) 신앙의 강력한 상징이었다.

신학적 논쟁이 거의 초대부터 세례의 성례전에 대하여 일어났다. 취급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세 가지 논쟁적 문제는 다음과 같다. 이단적인 교회나 교역자가 베푸는 세례는 무효로 인정해야 한다. 세례는 본질적인 효능을 가지고 있다. 어린아이들도 세례를 받아야 한다. 처음 문제는 3세기에 그리고 도나투스 주의자들의 논쟁과 함께 4세기에 발생했다. 최종적으로 결정된 것은 알맞는 형식과 물질을 사용한 세례만 유효하다고 하였다. 이러한 해결은 세례 자체에 어떤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하였다. 일반적으로 천주교에서는 영세를 성화 혹은 습관적 은혜를 전달해 주는 능력이 되며, 원죄의 흠과 죄를 제거해 주며, 더 깊은 은혜로 인도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어린아이들에게 세례를 줄 수 있는 이유가 되었으며, 세례를 받지 않으면 성화하는 은혜에 동참할 수 없으며 중생할 수 없다고 믿었다.

개신교 종교개혁자들은 성례식의 은혜에 대하여 천주교의 견해를 반대했다. 그 이유는 믿음을 통하여 의인화된다는 성서의 가르침에 맞지 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한편으로 루터와 칼빈은 세례를 어떤 본질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고, 다른 한편으로 이 능력은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며 그 목적은 신앙을 깨닫게 하는 것이라고 확신했다. 루터는 처음 관점을 강조하면서 세례는 구원받기 위하여 필요하며 성령은 세례를 통하여 중생시키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둘째 관점을 강조할 때, "세례는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를 훈례하려는 외부적 표식에 불과하다.... 만일에 어떤 사람이 세례를 받을 수 없거나 거절한다면 그가 복음을 믿는 한 그는 정죄될 수 없다. 왜냐하면 복음이 있는 곳에는 세례와 기독교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기록했다.

이 두 강조점 사이의 긴장관계는 유아세례를 정당화하려는 종교개혁가들의 시도에서 분명히 볼 수 있다. 세례에 대한 종교개혁자들의 견해에서 유아의 신앙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이것을 정당화시키려는 루터의 노력은 그의 주임사상과 분명히 모순된다. 신자들의 어린아이는 그들의 부모에 의하여 성화된다는 계약사상을 칼빈은 주장하였다. 유아세례와 [신자들의 세례]와의 문제는 개신교를 계속해서 괴롭혔다. 성례식에 대한 모든 신학은 복음적 원리에 비추어 재고될 필요가 있다고 칼 바르트는 주장하였다.

성례식의 능력은 그것이 교회의 메시지의 한 요소로서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자유로운 말씀과 행동"이라는 사실에 있다고 바르트는 말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교회가 성례식을 베풀도로 요청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거기에 의지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세례도 본질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천주교와 루터교와 성공회와 바르트는 가례가 하나님의 자유를 억제한다고 주장하였다. 세레는 구속의 원인이 아니며, 그 진정한 기초의 인식과 징표이다. 이것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바르트는 유아세례의 시행에 대하여 강력한 논쟁을 했다. 신약 신학자인 오스카 쿨만은 이러한 주장들을 논박하였다.

1. 세례의 유래
은혜계약의 본질은 불변하지만 할례는 세례로 바뀌어졌다. 요한의 세례가 그리스도에게로 넘어왔다.


 

2. 세례의 형식
세례에 물이 사용된 것은 그리스도의 피로 모든 죄를 씻어 정결하게 한다는 뜻에서 적합한데 침례, 물뿌림 등도 가능하다.

 

3. 세례의 의미
칭의 곧 죄의 용서를 받게 하며, 그리스도의 사활에 참예함으로써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으로 다시 사는 중생의 축복을 받는다. 그리스도와 그의 몸된 교회와 교제를 갖게 된다.

4. 교부들의 견해
세례로 받는 죄사함은 수세 이전의 범죄에 국한한다고 교부들은 생각했다. 한편 본래 단순하고 순전했던 세례가 날이 갈수록 복잡하게 되어 의식화했다. 어거스틴은 수세시 물이 변하여 은혜의 방편이 된다는 사상을 배격하였다.

 

5. 중세교회
은혜의 방편으로서 말씀보다 성례에 의존하게 되었다.

6. 종교개혁
종교개혁자들은 로마교의 세례관과 재세례파의 그것을 모두 반박하였다. 루터는 처음에 세례 자체는 의미가 없다고 했으나 나중에 세례수가 약속의 말씀을 가리키는 표징이 아니라 그 자체가 은혜를 지니고 있다고 하였다.

 

 

(참고 항목) 계약신학. 교회. 성례전. 성만찬. 신앙. 에클레시아. 엑스오페레 오페라토. 은혜. 프로테스탄트 기본원리.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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