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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단체  작성일  2007-12-11
 제목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주제어  GMS [선교단체] [교단선교부] [예장합동]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에 속한 선교회(GMS:Global Mission Society)로 교단선교단체이다.

서울본부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3동 1007-3 총회회관 6층

월문리센터는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월문리 110-1 에 두고 있다.

 

1998년 제 83회 총회시 상비부에서 독립선교기구로 인준되었다. 그 후 GMS 선교본부는 강남 대치동의 총회회관 건물에서 1999년 10월 현 월문리 선교센터로 이전하여 선교사 파송 규모와 정책적인 면에서 한 단계 발전, 성장하였다. 2004년 8월 총회시 본부 구조가 변경되어 사무총장 체제에서 본부총무, 사무총장, 선교연구훈련원장 등 삼구도 체제로 개편됨으로 선교 활성화와 전문화를 위한 도약적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2006년 8월, 사무총장은 선교총무로, 선교연구훈련원장은 선교훈련원장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후원계좌
* 외환은행 630-004610-981 (총회세계선교회)
* 농 협 207043-51-041370 (총회세계선교회)

 

 

조직

 

본부총무부
행정국 - 사무행정, 증명서, 재무
후원개발국 - 후원개발, GMS홍보
재단복지국 - GMS복지법인, 선교관 관리


선교총무부
사역1국 - 중총공사, 메콩개발기구, 실크로드개발기구, 중동
사역2국 - 일본, 동남아, 서남아, 태평양
사역3국 - 러시아, 유럽, 중남미, 브라질,아프리카, 국내외국인, 특수, 한국, 본부

선교훈련원
훈련원
선교사 훈련, GMTI, LMTC
선교연구소
선교정보 수집 및 정리 선교전략개발

 

비전

 

먼저 戰略化 라는 말로써 새 천년 우리 선교의 큰 틀을 짜려고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와 전국 교회의 뜻을 따르면서, 모든 것들이 급변하고 있는 시대인새천년에 걸 맞는 새 전략이 그 무엇보다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전략화를 통한 총체적인 선교 (wholistic approach through strategization) 를 슬로건으로 내 걸고 싶습니다. 그 때를 (마 24:14) 앞당기기 위하여 모든 선교역량을 효과적으로 동원하는 선교를 하여야 하기 때문 입니다. 이 슬로건에 맟추어 다음과 같은 네 가지 구체적인 전략원칙에 따라서 뭉쳐지기를 원합니다

첫째는 선교 대상으로 미전도 종족에 초점을 둔다는 원칙입니다.
이제까지는 개인적이고 개 교회적인 결정에 의하여 선교사 배치가 주로 이루어 젓습니다. 그러다보니 중복투자 내지는 불필요한 경쟁까지도 배제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의 사역도 이 원칙에 따라 전략을 새로 짜고 수정도 하면서 새로운 宣敎戰線을 구축하는데 힘과 지혜를 모우겠습니다

두번째는 戰略的 宣敎地 集中化 원칙입니다.
이제까지는 여러 곳에 선교세력을 분산 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는 零細性 과 비전문성을 면치 못하는 약점을 보완 하여야 합니다. 이는 우리에게 주신 은사와 축복을 교지에 투입할 때에 그 효과를 극대화 시켜는 전략이라 생각됩니다.
기존의 선교지를 지키도록 하겠으나,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철수 하거나 이양하고 우리의집중 선교지로 총력을 모우려고 합니다

세번째는 팀 선교의 활성화입니다.
전략 선교지를 중심으로 종합적이고 역동적인 팀이 형성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지부를 중심으로 팀 사역화를 위해 노력하여 왔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자되었으나 큰 진전이 없는 지부도 없지 않습니다. 우리 실정에 맞는 팀을 개발하고 세계의 선교세력과 동역 관계를 개발해야 모든 족속에게 복음이 증거되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네번째는 전 교회의 宣敎 動力化입니다.
아직도 우리 선교회를 통하여 참여 않는 교회가 숫자적으로는 60%에 해당됩니다. 또 참여하는 교회도 열의는 있으나 어떻게 해야 할찌를 잘 모르는 교회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선교회를 중심으로 모든 교회가 활발한 참여를 하는데 거리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약사

 

1907 朝鮮 예수고 長老會 獨老會 조직과 동시에 GMS의 前身인 傳道委員會 (위원장 길선주)를 두고 이기풍제주도에 파송하다.
1908 한석진일본으로 파송하다.
1909 최관흘을 러시아로 파송하다.
1912 조선 예수교 장로회 총회를 조직하고 外地 傳道部 (부장 길선주)가 박태로, 김영훈, 사병순을 중국에 파송하다. 전국 교회가 감사주일 헌금을 해외 선교를 위해 사용하도록 하다.
1916 방효원을 산동성에 파송하다.
1931 김순호를 여 전도회 후원으로 산동에 파송하다.
1940 外國傳道部를 大韓 예수교 長老會 總會 宣敎部로 改稱하다. (부장 최지화)
1952 선교부에 총무제도를 두다 (총무 이대영)
1955 최찬영, 김순일을 태국으로 파송하다.
1957 계화삼을 대만으로 파송하다. 방지일은 중국에서 추방되어 귀국하다.
1980 교단 본부를 확대개편 하면서 선교국을 두다. (국장 장익)
1983 총회 직영 선교 훈련원을 설치하고 바울의 집에서 개원하다. (원장 손영준)
1992 해외 선교위원회를 조직하다 (이사장 이성헌, 회장 이영희)
1992 총회 선교 센타 건립 추진 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 최훈)
1994 선교 훈련원 운영 이사회를 조직하다. (이사장 김윤배)
1998 선교부를 해외선교 위원회, 선교훈련원 운영이사회 및 선교센타 건립추진위원회와 통합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The Global Mission Society of Presbyterian Church in Korea)를 조직하다.

 

 

선교사 현황

 

1970년대에서 일기 시작한 선교의 열기를 따라 선교사 후보들이 우후 죽순처럼 일어나고, 많은 교회들이 책임지고 이들을 파송하였다. GMS도 이 선교자원을 수용하고 관리하는 노력을 하여왔다. 그 결과 현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돌보고 있는 대형 선교단체로 성장하였다. 선교 현장은 제한접근 지역과 미전도 종족에 이르기까지 확대되었다. 약 612가정, 1101명 선교사들이 86개 국가에(휴직자 포함) 흩어져서 복음사역에 땀 흘리고 있다. 이들은 13개 지역으로 조직된 팀에 배치되어 사역을 펼치고있다(2002.08.31).

2007년 말 현재  선교사수는 다음과 같다.

 

 

>> 목차고리 : 선교단체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 연결고리 : 선교단체, 교단선교부

>> 바깥고리 : 총회세계선교회(G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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