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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신학용어사전  작성일  2007-06-05
 제목  토라(Torah)
 주제어  [율법] [오경]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기독교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지키도록 내린 율법을 이르는 말로 모세오경을 가리키는 말이다.

모세오경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오경(五經) 이외에, 뒤에 미슈나에 집대성된 구전(口傳) 율법도 포함한다는 것이 유대교의 전통적인 해석이다. 그러나 개신교에서는 오경만을 인정한다.

 

율법이라고 번역되는 토라는 <가르침·지시>를 의미하는 말이며, 내용은 종교적 법규, 도덕적 규범 및 사회적·정치적 윤리 전부를 포괄하고 있다. 신명기 7:6에 의하면,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므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여러 민족 중에서 특별히 선택을 받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자는 자손대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보호해 준다. 따라서 명령과 규정과 율례(律例)를 지키고 따라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율법은 하나님과 백성과의 이러한 계약관계를 배경으로 하여 존재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심(聖性)에 대응하여 거룩한 백성이 되기 위한 길이다.

 

또 율법의 도덕적인 면에서는 정의와 공정이라는 2가지의 기본적 원리가 나타나 있다. 소유·생존·거주·노동·인권 등의 기본적 권리가 주장됨과 동시에 생활수단이나 보호자가 없는 미망인 및 고아의 대부분과 피난민·타국인, 그리고 빈곤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의무로서 요청되고 있다. 예를 들면, 밭에서 수확할 때에는 구석의 일부를 남겨 놓고, 땅에 떨어진 이삭은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어 가난한 자나 피난민이 자유롭게 주워갈 수 있도록 한다. 날삯꾼의 그날 삯은 그날 지불해야 하며, 빈궁한 자에게는 무이자로 돈을 빌려준다. 미망인이나 고아를 곤란에 빠뜨리는 따위의 짓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 등으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레위기 19:18)'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단순히 사회의 질서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규범을 넘어 종교사상을 밑바탕에 깔고 있다. 시대에 따른 사회의 변질은 성문율법(成文律法)의 적용에 세칙(細則)과 새로운 해석을 필요로 하였고 이것이 구전율법을 낳게 했다.

 

 

 

>> 참고고리 : 오경

>> 연결고리 : 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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