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적으로는 "흩어진 자" 성경에서는 유대인을 가리킴.
팔레스틴 밖에서 살면서 이방인들 사이에서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는 유대인들에게 적용된 명칭. 모세를 통해 주신 경고대로 앗수르와 바벨론에 의해 민족이 분산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예수님 당시에는 팔레스틴에 거주하는 자들보다 디아스포라가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
신약 시대에는 이 말이 그 유대인들과 같이 이방에 흩어진 기독교인들을 가리켰다(벧전 1:1의 "흩어진 나그네"). 약 1:1에서는 그 서신의 수신자로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라고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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