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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06-12-19
 제목  모세(Moses)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출 2:11, 출 12:51
 내용 뜻 : 물에서 건져 냄
            통속적인 설명으로는 "건져낸다"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아들"이라는 뜻일 것이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노예 생활에서 부터 구출하여 약속의 땅 가나안에 인도한 위대한 종교 지도자이며 정치가이다. (애굽을 나온 것은 1290년 경).
            모세는 레위 족속 아므람과 요베겟 사이에서 낳으며 미리암과 아론의 동생이다. 당시 애굽의 박해로 갈대 상자에 넣어 나일 강물에 띄웠는데 마침 애굽의 왕녀가 발견하고 데려다가 양자를 삼고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은 유모로 들어가 바로의 궁전에서 40년간 양육 받으며 애굽의 학술에 통달하였다(행 7:22).

             그림 : 모세상 : 미켈란젤로 특유의 정중동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으로 미켈란젤로의 최대의 업적 중의 하나이다. 밑에서 쳐다보도록 예상해서 만들어진 위엄에 넘치는 이 작품은 살피듯 하면서 명상에 잠겨 있는 그 포즈가 사려 깊은 통찰력과 격한 분노의 양면을 가진 인간임을 보여준다. 1515년 대리석 높이 235cm 성베드로성당.

            하루는 동족인 히브리 사람 하나가 애굽인에게 맞는 것을보고 의분이 일어나서 때려 죽이고 미디안 광야로 도망했다(출 2:11-15)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집에 거하면서 그 딸 십보라와 결혼하여 기르솜 엘저에셀 두 아들을 얻고 40년을 지냈다(출2:23, 18:3-4). 그가 80세되던 해 어느 날 호렙산(일명 시내산)에서 떨기나무 불 가운데 나타나신 여호와로 부터 민족 해방의 사명을 받고 애굽에 들어가 히브리인 들을 노예 생활에서부터 해방시킨 것이다(출 12:51).

             

             

             

             

             

             

             

             

             

            그림 : 모세에게 반항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 산타 마리아 마지오레 성당의 이 모 자이크는 초대 기독교의 미술을 대표하는 작품들로서 구약을 주제로 한 44 장면의 모자이크 중 29장면이 보존되어 있다. 5세기 전반. 높이 190cm.

            광야생활 40년에 온갖 고생을 격으면서도 놀랄만한 위대한 영도력으로 민족을 일깨워 주었고 인도했다.
            그 동안에 홍해의 이적도 일어나고 바위를 쳐서 물도나게 하였으며 모든 병고를 여호와의 권능을 빌어 해결해 주었다. 시내산에서 십 계명을 받고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언약이 맺어져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때부터 이 율법이 원칙적으로 생활의 원칙이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침내 가나안에 들어 갔으나 모세는 들어가지 못하고 멀리 비스가 산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다가 죽어 거기에 매장하였다꼭대기에서 (신34:1-5,6).

            * 모세는 성경 뿐만 아니라 동서 고금을 통해서 가장 위대한 영도력을 가진 정치가요, 종교가였다.


            모세는 물에서 건져냈다는 뜻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아므람이요, 그의 어머니는 요게벳으로 애굽에서 출생하였습니다(민26:59).그 부모가 다같이 레위지파 사람으로 경건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모세가 출생했을 때 그 준수함을 보고서 요게벳이 3개월을 숨겨 길렀으나 더이상 숨길 수 없어 나일강에 버렸습니다. 그 때에 바로의 공주가 발견하고,궁중에서 양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 하나하나에 하나님의 섭리가 강하게 깃들이고 있습니다.

            40세까지 애굽의 학문과 문화를 익혔으며 그후 80세까지는 미디안 광야에서 목자의 생활을 보냈습니다. 애굽생활은 세속사회 속에서의 훈련기간이었고 미디안의 생활은 고독한 중에 하나님과 친교를 갖는 영적 훈련의 기간이 었습니다. 이 때에 이드라의 딸 십보라와 결혼하게 됩니다. 그후 출애굽기 3장에서 하나님이 소명하셨고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키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로가 불순종함으로써 열가지 재앙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완고하게 바로가 하나님을 거역함으로써 이 많은 재앙을 통해 가축과 금은 보화를 가지고 나가게 되었으며 이방에 창조주 하나님을 확인시키는 조건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십년간의 광야 생활을 통해 많은 시련을 겪었으나 잘 참고 가나안 땅 접경 비스가산에서 약속의 땅을 내려다 보고 1백20세에 세상을 떠났는데 그 시체는 하나님이 숨겼다고 합니다.

            ▷교훈과적용◁

            첫째, 모세의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다고 하였습니다. 겸손한 사람을 하나님이 들어 쓰십니다.

            둘째, 모세의 혈기는 가나안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어떠합니까?


            ◇ 이스라엘 민족의 해방자이자 율법의 선포자 모세라는 이름의 뜻은 [건져냄], 혹은 [물에서 건져냄]이다. 역사가 요세푸스에 의하면 모우(물) 와세(들어올림)의 합성어가 곧[모세]의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내었음이라 하였더라]

            모세는 구약의 대표적 인물로서 신약의 그리스도와 무척 대조를 이룬다. 전자가 이스라엘의 해방자라면 후자는 새이스라엘의 구원자이며, 전자가 율법의 선포자라면 후자는 그 율법을 완성할 은혜의 실천자요, 전자가 메시아의 형상이라면 후자는 메시아의 실체가 된다. 그러나 모세는 어디까지나 우리와 같은 인간이었기에 비스가산에서 원한의 땅 가나안을 바라보면서 그의 고난의 생애를 끝맺었다.

            모세의 생애를 40년씩 삼등분 한다면 ⑴애굽왕 바로의 궁중에서 40년 ⑵ 시내광야에서 광명생활 40년 ⑶자기 백성과 함께 광야의 시련생활 40년으로 나눌 수 있다. 제1기를 영도자가 되기위한 인간 훈련기라 한다면, 제2기는 출애굽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영적 훈련기 였으며, 제3기는 이스라엘의 건국을 위한 투쟁기였다고 할 수 있다.

            모세의 출생시기인 BC1520년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왕 바로의 통치하에서 노예생활을 하고 있던 때였으며, 그야말로 백성들이 억압과 고역과 고통에서 건져줄 자를 열망하던 시기였다. 이 때 모세는 바로의 권세와 대결할 하나님이 보내신 생명으로 세상에 태어 났으나, 바로왕이 선포한 히브리 여인들이 낳은 유아를 전부 학살하라는 포고형 때문에 갈상자에 담기어 나일강에 떠내려 가는 운명의 생명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바로의 공주의 손길을 통하여 그를 건져내어 궁중에서 40년간 애굽의 문물을 통달케 했으며, 그후 광야로 끌어내어 민족해방의 사명자가 되도록 인도하셨다. 이처럼 모세가 이스라엘의 민족지도자로서 바로왕의 권세를 정복하고 자기백성을 가나안 복지로 인도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그와 함께 하신 야훼 하나님의 능력과 그 역사하심 때문이었던 것이다.


            [모세] (" 물에서 건져냄"이란 뜻) 는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을 인도한 "구약의 최고의 인물"이라고 일컬어진다. 모세는 출생부터 죽음을 맞기가지 하나님의 절대적인 섭리 가운데 고난의 삶을 살면서 충성된 청지기의 직분을 훌륭히 감당하였다. 애굽의 이스라엘 남아 학살정책이 한창 진행되고 있 는 불안한 시기에 레위지파의 후손으로 태어난 모세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애굽 궁전에서 공주의 양자로 성장하게 되었다.

            친어머니 요게벱을 유모로 삼아 갓난아기 때부터 철저한 유대인으로 교육을 받는 한편 당대의 가장 수준 높은 애굽 사람의 학문까지 습득한 모세는 촉망받는 유능한 청년이 되었다. 그런데 애굽 궁중에서의 생활이 40년째 되던 해 모세에게 뜻하지 않은일이 발생하였다. 애굽 군사가 이스라엘 사람을 학대하는 광경을 목겨하게 된 것이다.

            의분이 넘친 모세는 동족을 학대하는 애굽군사를 죽이고 미디안 광야로도 주하는 신세가 되었다. 이후로 40년 동안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철저히 낮아지는 연단의 세월을 보냈다. 호사스럽던 왕자의 자리에서 보잘것 없는 목자의 신세로 전락한 모세는 자신의 신앙과 인격을 수양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호렙산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동족을 구원하하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게 되었다.

            자신의 무능함을 아는 모세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무능함을 아는 모세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모세를 통한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계획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적을 행하심으로 끝내 모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삼으셨다.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칠때 쓰던 모세의 지팡이는 이제 하나님의 이적 을 일으키는 능력의 도구가 되었고 대언자인 그의 형 아론과 동행하는모세가 가는 곳에는 늘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믿음으로 행하는 모세의 앞에는 그 누구도 대적할 수가 없었고 결국 모세는 그의 동족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길을 떠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동행하여 주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심으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누릴 자유와 행복을 꿈꾸며 여정을 계속했다. 그러나 고향으로 돌아가는 광야길은 가도 가도 끝이 없고 수많은 고통이 다가올 뿐이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 백성들은 원망을 터뜨리기 일쑤였고 그럴 때마다 모세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었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백성들의 원성은 급기야 모세로 하여금 죄를 짓게하였는데, 단 한번의 실책은 결국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수백만명의 동족을 이끌고 40년간 광야 길을 헤쳐 나가 가나안에 거의다 다르게 된 모세는 결국 자신의 후계자로 여호수아에게 안수하고 소망의 땅을 바라보며 죽고 말았다.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현현을 목격한 자요, 하나 님의 율법을 받고 성막을 제하였으며 다섯권의 성경을 기록한 위대한 인물 모세는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겸손한 자였기에 하나님께 높임을 받았다.

            불순종하는 백성과 하나님의 진노 사이에서 외로운 중보자가 되어 자신의 생명을 걸고 충성과 온유와 인내로써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한 모세는 자신으리 낮추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충성하였기에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역사를 이루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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