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왕(B.C.609-598). (1) 요시아왕의 둘째 아들(대상 13:15) (2) 유다왕 여호아하스를 바로느고가 애굽으로 잡아가고 그 대신으로 추대 되었는데 본명은 엘리아김이었다. 그는 25세에 즉위하여 국민에게 중세를 과하고 애굽왕 느고에게 조공을 바쳤다(왕하 23:31-36) (3) 그후 바벨론왕 느부갓네갈이 느고를 격파한 후에는 바벨론왕에게 조공 바쳤다(왕하 24:1) (4) 예레미야는 이것을 신랄하게 비난하였다. (예레미야는 서기관 바륵을 시켜 모든 예언을 기록하게 하고 백성 앞에서 읽었으나 여호야김은 이 두루마리를 뺏어 불에 태웠다(렘 36: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