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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클럽 : 107건

 [한국속담] 병에 가득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난다. (북한)
실제로 아는 것이 많고 머리에 든 것이 많은 사람은 겸손하여 아는 티를 내지 않는다는 뜻. - 비 : 물도 반병짜리가 출렁인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볏짚에도 속이 있다. (북한)
변변치 않은 것에도 속대가 있는데 하물며 사람에게 대가 없겠느냐는 의미로 사람을 함부로 얕잡아보거나 멸시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범보고 애 보라지. (북한)
믿지 못할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긴다는 뜻으로 위험성이 있거나 하는 짓이 어리석음을 조롱하는말. - 비 :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범 무서워 산으로 못가랴. (북한)
어떠한 곤란이나 난관이 있다 해도 해야 할 일은 반드시 끝을 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비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밭 팔아 논은 사도 논 팔아 밭은 사지 말라. (북한)
지난날에 밭보다 논이 귀중하다는데서 살림을 늘리려면 좋은 방향에서 늘려나가야 함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받는 소는 찍소리 없이 받는다. (북한)
소문없이 일을 해치우는 것을 이컫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38,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가듯. (북한)
바람 부는 날 가루를 팔러 가면, 그 가루가 날릴 것이고, 다시 말해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조건이 나쁜 때에 할 수 없는 일을 벌임을 비겨 이르는 말. - 비 : 비 오는 날 얼음 팔러 가듯.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못 입어 잘난 놈 없고,잘 입어 못난 놈 없다. (북한)
잘난 사람도 돈이 없어 옷을 잘 입지 못하면 못나 보이고, 못난 사람도 돈이 많아 옷을 잘 입으면 잘나 보인다는 뜻. - 비 : 옷이 날개.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목수가 많으면 집을 무너뜨린다. (북한)
일이 잘 진행 되려면 반드시 옳은 지도자가 있어야 함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74,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모기 다리에서 피 뺀다.(빼먹겠다.) - (북한)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교묘한 수법으로 빼낼 수 없는 곳에서도 별나게 긁어들이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 비 : 벼룩의 간 뺀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명주옷은 사촌까지 덥다. (북한)
명주옷이 덥다는 것을 이르는 말. 가까운 친척이 유복하게 살면 그 은덕이 자기에까지 이르게 된다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99,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며느리보자 손자본다. (북한)
며느리를 맞이한 기쁨에 손자까지 생겨 더 기쁘다는 뜻인데 생활의 기쁨이 하나에만 그치지 않고 겹치는 경우에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매를 꿩으로 본다. (북한)
사물현상을 잘 분간하지 못하였음을 이르는 말 순하지 않은 사람을 순한 사람으로 잘못 보았다는 것을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두꺼비 콩대에 올라 세상이 넓다 한다. (북한)
생각하는 것이나 하는 일이 너무 근시안적이고 옹졸한 사람을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68,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독안에서 푸념. (북한)
마음이 옹졸하여 하는 짓이 답답함을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45,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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