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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클럽 : 107건

 [논문] 국내 탈북자와 북한 선교
본 자료는 전주대학교 석사논문 "국내탈북자 문제와 북한선교"에서 2000년 시카고 한인선교대회 선택강좌를 위하여 축약한 자료입니다.
분류: 논문, 문서크기: 0.1K, 보리떡: 1,100 작성일: 2001-08-15    탈북자선교.hwp  89.9K
 [한국속담] 호박씨 까서 한 입게 넣기.(털어넣는다.) - (북한)
조금씩 저축한 것을 한꺼번에 소비해 버렸을 때에 쓰는 말. 호박씨 까는 식으로 힘들게 조금씩 장만한 물건을 소비할 때는 보람없이 한꺼번에 소비하거나 남에게 몽땅 빼앗기는 경우를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큰 고기를 낚기 위하여 작은 미끼를 아끼지 말라. (북한)
큰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이익쯤은 희생시키며 대담하게 행동해야 함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93,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참새는 굴레를 씌울 수 없어도 호랑이는 길들일 수 있다. (북한)
힘은 꾀로 이길 수 있으나 꾀는 힘으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빗대어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72,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집안이 흥하면 손님이 많다. (북한)
집안이 화목하고 또 덕망이 높으면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꺼리지 않고 따라서 손님이 많아진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93,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제앞에 안떨어지는 불은 뜨거운 줄 모른다. (북한)
흔히 제가 직접 당한 일이 아니면 아무리 어렵고 곤란한 일도 그 괴로움을 잘 모르기가 일쑤임을 비겨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정직한 사람의 자식은 굶어죽지 않는다. (북한)
사람이 정직하면 남의 동정과 사랑을 받게 된다는 것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정직한 사람은 언제든지 복을 받게 된다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장님이 외나무다리 건너간다. (북한)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 외나무다리를 용케 건너가듯이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잔 잡은 팔이 밖으로 휘지(펴지지) 못한다. - (북한)
술잔을 잡은 팔이 안으로 구부러져 술을 마시게 마련이라는 의미에서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롭거나 친근해지는 쪽으로 마음이 쏠리기 쉽다는 것을 이르는 말. - 비 : 팔은 안으로 굽는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자가사리가 용(龍)을 건드린다. (북한)
작고 능력이 없는 자가 지위 있고 높은 사람을 업신여긴는 것을 두고 이르는 말. 도저히 맞서 상대할 수 없는 강한 상대를 멋도 모르고 함부로 건드리는 것을 형상적으로 이르는 말. (자가사리 : 자라)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이마에 땀을 내고 먹어라. (북한)
노력한 사람에게 성과가 주어져야 함을 나타내는 뜻으로 주로 놀고 먹는 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90,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영계 울고 장다리꽃 피면 밤이 좀 길어진다. (북한)
추운 때 깨운 병아리가 자라 엄지닭이 되여 울게 되면 이때쯤은 장다리꽃도 피게 되고 한창 길던 낮도 차차 짧아진다는 것을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염통이 곪은 줄은 몰라도 손톱 곪은 줄은 안다. (북한)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것을 빗대서 이르는 말. 엿 먹어라. "골창 좀 먹어라." 라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열 놈이 백 소리 해도 듣는 이 짐작. (북한)
남에게서 아무리 불명예스러운 말을 듣는다 해도 자기만 청백하면 그만이고 마음쓸 것이없다는 것을 빗대어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여름비는 잠비고 가을비는 떡비다. (북한)
여름철에 비가 오면 김도 맬수 없기때문에 잠이나 자기 좋고 가을철에 비가 오면 추수를 하였으니 떡이나 해먹기 좋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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