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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클럽 : 107건

 [한국속담] 어린 아이 병엔 어미만한 의사가 없다. (북한)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정성은 그 무엇에도 비길 수 없이 지극하다는 것을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79,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숙인 머리 베지 않는다. (북한)
잘못을 진실로 뉘우치는 사람은 관대히 용서한다는 것을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63,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손끝이 거름. (북한)
농사에서는 사람의 손이 많이 가서 밭을 잘 가꾸면 그것이 곧 거름을 많이 주는 것처럼 농사를 잘 짓게 하는 요인이라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속병에 고약. (북한)
속에 병이 들었는데 당치 않게 고약을 바른다는 뜻으로 당치않은 처사를 비겨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83,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소리없는 고양이 쥐잡듯. (북한)
고양이가 소리없이 날쌔게 쥐를 잡아채듯이 말없이 솜씨있게 무슨 일을 해치우는 경우를 비겨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98,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서툰 의원이 사람 잡는다. (북한)
의술도 없는 의원이 모르면서 아는체분별없이 행동하다가 사람을 잡는다는 것을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85,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생감 등때기 같다. (북한)
몹시 뻔뻔스럽고 염치없음을 생감의 껍질에 비겨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56,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상전이 벽해되어도 비켜설 곳이 있다. (북한)
뽕밭이 푸른 바다가 된다 해도 비켜설 곳이 있다는 듯으로 아무리 큰 재해가 닥쳐오더라도 살아날 희망이 있다는 뜻. - 비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삼동서 김 한장 먹듯. (북한)
김 한장을 세동서가 먹는다는 뜻으로 눈깜박할 사이에 먹어치움을 비겨 이르는 말·무슨 일을 매우 날쌔게 해치우는 경우에 비겨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산보다 골이 더 크다. (북한)
딸린 것이 주된 것보다 크거나 더 많은 것을 비유할 때 쓰이는 말. 모든 일이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뜻. - 비 : 배보다 배꼽이 크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사과가 되지 말고 토마토가 되라. (북한)
사과처럼 안팎이 다르지 말고 토마토와 같이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안팎이 같아야 한다는 것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비는 하늘이 주고, 절은 부처가 받는다. (북한)
어떤일의 결과가 전혀 관련이 없는 다른 사람에게 돌려져 감사를 받거나 칭찬을 받는 경우를 놓고 이르는 말. - 비 :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챙긴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부모가 착해야 효자 난다. (북한)
부모가 선해야만 자식도 부모를 따라 착하게 자란다는 뜻. 자식들에 대한 교양에서 부모들의 실천적 모범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 비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봄에는 생말가죽이 마른다. (북한)
봄철에는 일반적으로 매우 가물다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54,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봄볕에 그슬리면 보던 님도 몰라본다. (북한)
따뜻한 봄볕에 그슬리면 까맣게 타서 몰라보게 달라진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72,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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