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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1-10
 제목  미전도종족프로파일 - 프랑스 / Tibetans 티벳인
 주제어키워드    국가  프랑스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421  추천수  43
"중국 물러가라! 티벳땅은 티벳인의 것이다."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활동하는 중국민주화운동(Chinese Democratic Movement)에서 활동하는 한 중국인 인사는 티벳인들이 시위를 벌이며 외치는 구호를 듣고 처음에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상당한 시간이 지난 지금 그는 티벳인들이 느끼는 마음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다. 중국이 티벳을 수중에 넣은 것은 50년 전이다. 프랑스는 티벳의 독립을 위한 티벳 이민들의 활동이 매우 활발한 곳이다. 망명 중인 티벳의 종교적 정치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는 앞으로 적어도 3년 마다 프랑스를 방문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달라이란 그들의 언어로 위대한 지혜의 바다 라는 뜻이고 라마 란 영적인 주인이라는 뜻이다. 프랑스 정부는 2003년에 처음으로 달라이 라마가 파리에서 열리는 몇몇 세미나와 학술대화에 참석할 것을 허용했고, 같은 해10월에 프랑스를 방문했다. 프랑스의 하원이 그의 방문을 주도한 것이다. 그가 프랑스를 방문한 가장 큰 목적은 프랑스에 있는 티벳인과 프랑스인에게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려는 것이었다. 불교에서 라마식 불교가 분리된 것은 7세기 경으로 알려지고 있다. 라마불교에는 엄격한 철학적인 가르침과 명상, 황홀경, 상징적인 종교의식과 샤마니즘 등이 적절히 혼합되어 있다. 티벳불교 신자들은 달라이라마는 죽으면 다시 다른 사람의 몸을 빌어 환생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티벳불교에서는 달라이 라마가 누구의 몸을 빌어 환생했는지 찾아내는데 열심이다. 그리고 달라이라마는 자신이 죽기 전에 유언을 통해 누구의 몸으로 환생할지 힌트를 준다. 이처럼 헛된 환생과 윤회관에 사로잡힌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영적인 중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믿음이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남유럽, 서유럽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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