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2-17
 제목  미전도종족프로파일 - 미국 / Patel 파텔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미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75호-2007.12.17(월)  성경본문  
 조회수  5482  추천수  55

"라마, 당신은 미국에 1969년에 왔군요. 그리고 지금은 무려 22개의 호텔과 모텔을 운영하고 있군요! 어떻게 이렇게 빠른 성공을 거둘 수 있었지요 미국의 모텔의 40%가 파텔이라고 불리는 당신들 소유군요. 그런데 당신들 가운데 인도에 있을 때 호텔을 운영해 본 사람은 거의 없다지요 " 칸지브하이는 불과 며칠 전에 미국으로 이민와서 라마 라는 선배 이민에게 호텔 경영의 노하우를 열심히 전수 받는 중이다. 라마는 대답했다. "친절은 인도인의 국민성입니다. 그리고 근면도 인도인의 국민성이지요. 단 한채의 작은 모텔만 운영해도 열심히 친절을 다하면 돈을 굴러들어옵니다. 거기에다가 친척들이나 친구들 가운데 이미 모텔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로부터 돈을 빌리고 노하우를 전수 받으면 사업 확장은 순식간이지요." 파텔은 인도의 특정종족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다. 대개 인도의 구자라트에서 미국으로 이주해와 모텔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파텔이라고 부른다. USA투데이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에는 약 130만 명의 인도인이 있으며 700 개의 힌두교 사원이 지난 10년 사이에 지어졌다. 그러나 아직 미국에는 파텔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사역을 펼치는 선교기관이 아직 없다.

아룬과 가족들은 이제 흔히 실리콘밸리라고 부르는 샌프란시스코만 인근의 최첨단 기술단지에 정착할 예정이다. 아룬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임을 공부해서 학위를 취득했고, 캘리포니아주의 큐퍼티노에 있는 제법 규모가 큰 컴퓨터 관련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으니 실리콘밸리를 무대로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 경력과 학력을 가지고 있다. 또 초기에 정착하는데 필요한 주거나 자금은 인근의 산타클라라에서 모텔을 경영하는 다른 동료 파텔로부터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 이처럼 파텔 그룹들은 고국인 인도의 구자라트에 거주할 때부터 대단한 결속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미국으로 이주해서도 이렇게 초기 정착을 위한 지원을 서로 아까지 않는다. 이처럼 캘리포니아 인근의 정보통신 관련 업계는 능력 있는 인도인 파텔들에게 문호를 열고 있고, 이들 파텔은 인도미국의 동료 파텔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서로 돕고 있다. 파텔들은 인도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아시아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고 있고, 아시아에서 성공한 파텔들의 지원과 결속력을 기반으로 미국에 진출할 수 있었으며, 미국에 먼저 진출하여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린 사람들이 뒤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정착과 성공을 돕는 구조가 확실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메리카 > 아메리카 > 미국 

                     미전도종족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