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세계종교지도

개요

지난 1998년 12월 10일 국내 최초로 세계선교지도를 제작한 한국컴퓨터선교회에서는 2002년 제2판, 2006년 제3판, 2011년 제4판에 이어서 2012년에 세계종교지도를 제작, 발행하였습니다. 세계 각 국가 및 지역(독립주권국가 및 미독립/특수지역 포함)의 주종교를 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하였습니다. 전세계의 주요 종교 분포를 한 눈에 알아 보기 쉽게 제작되었습니다. 주요 종교는 개신교, 천주교(카톨릭), 정교, 유대교, 중국종교,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토속종교, 유사기독교, 무종교 및 기타로 구분되었습니다.

기존의 타사 세계지도는 일반적으로 메르카토르 도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도법은 극지방으로 갈 수록 위도간격이 넓어져서 나라의 크기가 심하게 과장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한국컴퓨터선교회에서 제작한 지도는 플레이트 캐리라고 하는 도법을 사용하여 적도지방이나 극지방이나 위도의 간격이 같아 나라 크기의 왜곡이 적습니다.

지도발행일 : 2012년 2월 20일
원자료 : 자료별로 2010년 - 2011년

크기 : 107 cm * 76 cm
양면코팅

 

 

 

국가별 주종교의 색깔

주종교는 해당 국가(혹은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하는 종교를 뜻합니다. 따라서 어떤 나라는 해당 국가 총인구의 90% 이상을 차지하면서 주종교가 될 수 있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해당 국가 총인구의 30%만 차지하더라도 주종교가 될 수 있습니다.

주요 종교의 구분 및 해당 색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종교는 종교가 아니지만 자기 스스로를 믿는다는 개념을 고려하고, 선교의 대상으로 다른 종교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하나의 종교와 대등한 항목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면(세계종교지도의 일부분) 중국, 북한과 대한민국은 무종교가 해당 나라의 종교인구들 중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인도는 힌두교, 미얀마,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와 베트남, 몽골, 일본은 불교가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과 인도네시아 등은 이슬람이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초록색으로 정교가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가별 국기

전세계 국가(독립주권국가 및 미독립/특수지역 포함)들의 국기를 실제 비율로, 가능한한 해당 국가의 위치에 나타내었습니다. 국기를 나타내기에 좁은 경우에는 세계지도의 빈공간에 한쪽으로 모아서 국기를 표시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국기의 비율은 우리나라 태극기처럼 3:2의 비율일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기존의 여러 세계지도에서 국기를 표시할 때 디자인하기 좋도록 3:2의 비율을 억지로 맞추어 제작해왔기때문에 그런 오해가 있었습니다. 본 종교지도에서는 실제지도의 가로:세로 비율을 따라서 3:2, 2:1, 1:1 등으로 나타내었습니다.

미독립/특수지역인 경우 해당 주권국의 국기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자기들의 국기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요 종교의 대륙 분포

주요종교(개신교, 천주교(카톨릭), 정교, 유대교,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토속종교, 유사기독교, 무종교)가 대륙별로 어떻게 분포하는 지를 원그래프로 나타내었습니다.

지역별(C.I.S.,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 및 태평양,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및 전세계 종교통계가 원그래프로 제공되었습니다. 개신교의 대륙별 분포를 보면 북아메리카, 아시아 보다도 아프리카에 개신교 인구가 가장 많다고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결과입니다. 선교지향적 종교의 특징을 반영하듯이 중동을 제외한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천주교(카톨릭)는 유럽과 남아메리카에 가장 크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남아메리카에 천주교가 많이 전파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동방정교회의 유산을 이어받은 러시아정교가 크게 분포하고 있는 CIS지역(구소련이 해체되면서 이룬 독립국가 연합체와 러시아를 지칭함.)에 절반이상의 정교인구가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동유럽과 그리스에 정교 인구가 크게 분포하고 있고, 아프리카에는 에티오피아에 정교 인구가 크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유대교는 비선교적인 종교여서 세계적으로 전파되지 않았고, 이스라엘이 멸망한 이후 유대민족이 전세계로 흩어지면서 종교박해가 적은 북아메리카(미국 등)에 거주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동에는 이스라엘에 거주하고 있는 유대인이 대부분입니다.

 

중동지역에서 비교적 늦게 시작한 이슬람교는 북아프리카와 아시아(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중국 등)쪽으로 강하게 전파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유럽과 아메리카대륙쪽으로의 전파가 많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유럽과 북미대륙쪽으로도 쉽게 전파될 우려가 있습니다.

 

힌두교와 불교는 비선교적인 종교답게 처음 출연한 대륙 아시아에 절대다수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널리 전파되지 못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토속종교는 하나의 종교가 아니라 주로 제한적인 지역 사람들만 믿는 소수의 종교들입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토속종교 인구가 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사기독교는 정통적인 기독교의 신앙의 일부만을 믿거나 추가된 교리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의 변형 종교들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유사기독교가 북아메리카에 크게 나타나는 것은 미국의 몰몬교가 유타주에 많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아시아에 무종교인구가 매우 크게 나타났는데 이것은 주로 공산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중국과 북한의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은 종교를 인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초기 공산주의가 시작될 때에는 모든 종교를 박해했기때문에 종교를 버린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중국, 북한, 한국, 체코, 슬로베니아, 네덜란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이 무종교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들 입니다.

 

국가별 인구, 면적, 독립상태 및 주요언어

각 국가의 총인구와 순위, 국토면적와 순위, 주종교, 주종교인구, 주종교인구백분율, 독립상태 및 주요언어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 언어가 사용되는 중에 일부 언어가 국어 혹은 공용어로 지정된 경우에는 주요언어에 "/" 로 구분하였습니다. "/"의 앞에 있는 언어가 국어 혹은 공용어입니다. "/"가 없는 경우에는 그 언어가 국어이거나 공용어입니다.

 

 

전세계 종교인구 분포

전세계 주요 종교의 인구를 원그래프로 나타내었습니다. 2011년 7월 기준으로 전세계인구는 69억 2천 8백만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를 구분하여 보면 이슬람이 단일종교로 가장 큰 인구(23.02%, 15억9천5백만 명)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종교 종교색깔 종교인구(천명)
개신교
 
790,617
카톨릭
 
1,047,966
정교
 
243,078
유대교
 
14,598
중국종교
 
411,586
힌두교
 
939,418
불교
 
481,228
이슬람교
 
1,594,560
토속종교
 
208,188
유사기독교등
 
161,111
무종교
 
941,293
기타
 
94,515
총합계(2011년7월)   6,928,158

 

 

 

2012년 3월

한국컴퓨터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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