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지도자 마하트마 간디(1869-1948) 과격파에 피살.
"인류에 대한 신뢰를 잃어서는 안된다. 인류는 대양과 같다. 비록 대양 속의 몇 방울 물이 더럽혀진다 하더라도 대양 전체는 오염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