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속죄에 대해 쓰고 있는 용어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행위가, 단번(1회)으로 완전하고 영원한 효력을 가진다는 뜻이다. 특히 히브리서 기자가 자주 사용한 용법이다(히 7:27, 9:7, 12, 26, 27, 28, 10:2, 10, 12:26, 27).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서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서 제물로 드린 것은 단 한번으로 완성된 영원한 속죄의 행위를 하신 것이다(히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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