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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11-01-27
 제목  구약 예배의 관례
 주제어  [예배학]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 지글러 (p.42)
기도, 제물, 예식들과 같이 모든 것은 규정되어 있었다.
백성의 생명을 표현하는 상징인 피가 있는 제사 제도를 중심하여 예배가 대부분 구성 히브리의 해(年)는 중요하였다.
제사장은 제물의 헌납을 극적으로 수행하였기 때문에, 그 제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예배의 장소는 하나님의 현존을 상징화하므로 그것이 중요하였다.
절기, 특히 유월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일 그리고 장막절을 크게 강조하였다.

* 웨버 - (p.36-37)
기독교 예배의 발전에 영향을 끼친 구약성경의 요소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볼 수 있다.
  시내산 사건은 하나님과의 만남에 관한 보편적인 구조를 설명한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도하며 백성들은 책임성의 구조 속에 정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며 백성들은 이에 동의한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인준행위에 의하여 봉인된다.
  성전은 하나님과의 임재를 강조하며 공간과 예식들과 제사장들에 대한 거룩한 생각을 강조한다.
  회당은 신앙의 확인, 기도, 말씀 등을 강조한다.
  절기들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회상시키며 거룩한 시간개념을 우한 무대역할을 수행한다.
비록 구약의 예배가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인하여 성취되어 완성된 것이지만, 기독교 예배의 육적인 측면을 발전시킴으로써 우리는 어떻게 구약성경의 원리들이 여전히 기독교 예배에서도 발견되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cf) 존스의 "제사적"과 "예언적"의 의미 (p.18)
제사적이라 함은 제사장들이나 축제, 제의, 거룩한 장소등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제사장들에게 있어 주된 관심은 예배에 있어서 외형적이고 형식적인 것에 있었다.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복종한다는 것은 곧 전통적인 제의 등을 조심스럽게 잘 준수하는 것이었으며, 그들에게 있어서 거룩함(holiness)이란 의식적으로 완전한 것을 뜻하였다. 예언적이라 함은 하나님께 대하여 개별적, 직접적, 인격적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예언자들이 하나님께 복종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덕법(moral law)을 잘 준수한다는 것을 뜻하였으며, 그들에게 있어서 거룩함이란 도덕적인 완전함이나 의로운 생활을 말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구약에 나타난 이 두가지 요소를 서로 별개의 것처럼 나누어 생각하는 것은 그 상황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적합하지 못한 것이며 이것들은 그 시작에서부터 병존하였고 그 존재의미 역시 독자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연관된 것이다. - 존스는 자유주의적 입장에서 모세 이전 시기와 모세 시대, 모세 이후 B.C.8세기 예언자 시대, 그리고 포로시대로 구약의 시대를 구분하여 예배의 제사적 의미와 예언적 의미의 상호 보완적 발전 과정을 기술하고 있다.
모세 이전 시대 : 구약시대 종교의 기본원칙과 예배 의식은 예언적이고 제사적이라는 가장 기본적 형태로 출발하여 계속 이어져 오게 되었다.
모세시대 : 예언적, 제사적 종교는 히브리인의 종교적 사유의 줄기 속으로 공식적이며 제도적으로 융합되게 되었으며, 이 두 요소는 종교의 기초적 근원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B.C. 8세기 예언자 시대 : 이 시대의 특징은 예언자들이 직접적이며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나아갔다는 점이다. 이들은 공히 공의로우시고 도덕적인 존재로서의 하나님은 의를 바라고, 의를 기뻐하시나 윤리적 생활과는 멀어진 채 단지 형식에 얽매여 드려지는 모든 예배행위는 싫어하신다고 주장하였다. - 아모스, 미가, 호세아 - 그러나 (존스에 의하면) 이 예언자들의 개혁이 실패한 이유가 예배의 예언적 의미만을 강조한 나머지 실재로 개혁을 일으킬 수 있는 제사적 요소가 없었기 때문이다.
포로시대 :
요시야 왕의 개혁 : 이 개혁운동은 성전제사를 중요한 것으로 부각시키고 제사의식에 대한 변혁보다는 오히려 그것을 정교하게 다듬는데 그쳐서 예언적 특성에 적합한 예배절차를 마련하지 못했다. 이 운동으 실패 원인은 무엇보다도 율법에 강조점을 두었던 점에 있다.
예레미야의 개혁 : 예레미야는 율법을 중심한 개혁을 비난하지는 않았지만 먼저 영적인 종교를위한 개인적인 각성 (regeneration)을 강조하였으나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는 못하였다.
에스겔의 개혁 : 신명기 개혁을 보강하여 예레미야와 같은 심령의 변화를 강조하였으나 에스겔 자신이 사독의 후예인 관계로 제의(cultus)예배에 대한 확신 속에서 율법 중심적 사고를 벗어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에스겔은 종교의 예언적 요소와 제사적 요소를 조화시켰을 뿐 아니라, 두 요소 사이에 어떠한 모순도 없다고 보았다.
성결법전 (the Holiness Code) : 레위기 17-26장에 나타나는 성결 법전은 성결에 관한 주제를 반복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이 율법은 구약 종교와 윤리의 최고 수준을 표현하여 주고 있다. 왜냐하면 그 법들이 단지 밖으로 드러난 행동들에 관해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평소의 사고, 행동, 대인관계 등에서 나타나는 사람의 정신적인 경향과 태도까지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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