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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성경지명  작성일  2007-01-04
 제목  시내산(Sinai)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뜻 : 수풀 

 

홍해 북에 돌출한 시내 반도 안에 있는 산.

 

(1) 이스라엘 백성이 이 산에서 1년간 유하는 동안에 여호와가 모세를 불러 십계명과 율법을 주셨다(출20:1-17).

 

(2) 모세시내산에 올라가 있는 동안에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경배한 일이 있다 (출32:4,행7:30,46).

(3) 백성의 수를 조사한 것, 아비후가 거룩하지 못한 불로 분향하므로 멸망 받은 곳, 모세가 성막을 처음친 곳이 전부 이 산이다(민1:18,레10:1-2출26:30).

(4) 엘리야 선지가 이세벨을 피해 40일만에 이 산에 이르렀다(왕상19:8).

 

* 1859년 독일 학자 디신딥이 이 산중 한 사원에서 고분 성경을 발견 하였는데 주후 300년경에 초한 것으로 현재에 전래하는 최고의 시내 사본인데 소련의 베드로그라드 헬라 교회당에 보관되어 있다.

홍해 북에 돌출한 시내 반도 안에 있는 산으로 모세가 출애굽의 계시를 받고, 하나님의 십계명을 받았던 바위산이다. 붉은빛이 감돌고 울퉁불퉁 골이 진 화강암으로 뒤엉긴 산줄기가 아침 햇살을 받으면 더욱 신비로운 생동감을 주는데, 시간에 따라 그 빛깔이 바뀐다.

시내산은 시내광야의 산악지대에 있는 한 산이라는 것 외에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다. 다만 오늘날 가장 유력시 되는 견해는 시내산을 파이란 오아시스를 지나면 나오는 호렙산 줄기의 최고봉 무사산(아랍명 Jebel Musa(모세의 산); 2286m)과 그로부터 3.2km 서남쪽에 있는 카타린산(아랍명 Jeble Katarin; 2,621m)과 서북쪽에 있는 '라스 에스 사프사페(Ras es-Safsafeh; 1993m) 사이의 세 정상중 한 곳으로 잡고 있다. 전통적인 주장은 무사산이라고 생각된다. 이 ‘무사산’ 동쪽 기슭에 있는 그리스정교의 성(聖)카타리나 수도원 서고에서 1844년 시나이 사본이 발견되었다. 이 시나이 사본은 4세기에 만들어진 헤브라이어 성서 사본으로서 성경 원문 연구에 크게 공헌했다.

 

이 산은 일찍부터 성스러운 산(Holy Mountain)으로서, '야훼의 산'으로도 불렀다.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치던 모세가 이 산에 올라 타지 않은 떨기나무 가운데서 들리는 야훼의 음성을 듣고 이스라엘 민족 해방의 소명을 받은 다음 이집트에서 고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해내고, 다시 이 산에 올라와서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았다.

 


시내산의 높이 2,290m의 산으로 시내반도 남단 높은 산악지대에 있다. 아랍어로는 일명 “모세의 산” 이라 하여 “게벨 무사”라고도 한다. 병풍처럼 둘러친 겹겹이 산을 지나 시내산에 다다르면 산중 한 가운데 넓은광장이 나온다. 풍부한 물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생긴 마을로 캐더린 마을이라 불리는 곳이다. 이집트의 카이로와 이스라엘의 에일랏을 오가는 버스가 이곳을 경유하고 있고, 이곳까지 오가는 전용택시들도 많이 있다. 따라서 시내산과 캐더린 수도원을 찾은 많은 순례객을 상대로 한 숙박시설과 상점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다. 시내산은 캐더린 마을을 조금 못가서 좌측으로 캐더린 수도원으로 가는 길을 따라 약500며 m를 들어가면 된다. 캐더린 마을에서 버스를 내렸다면 30분 정도 걷든지 아니면 택시로 5분 정도면 캐더린 수도원에 도착한다.

 

캐더린 수도원에서 시내산을 오르는 코스는 두 곳이 있다. 한 코스는 완만한 경사로를 따라 돌아서 올라가는 길로 낙타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다. 물론 시간이 좀 걸리지만 올라갈 때는 주로 이 코스를 이용한다. 다른 한 코스는 가파른 계곡을 따라 약 3000여개의 계단을 올라가는 등산로로 급경사의 계단을 타고 올라야 함으로 다부진 체력이 아니면 어려운 난코스이다. 이 계곡길은 주로 내려올 때 이용하는 길이다. 시내산은 완전한 돌산이다. 등산은 주로 더위를 피해 새벽 1-2시경에 오른다. 그래서 시내산 정상에서 좀 휴식을 취한 후 일출을 보고 하산한다. 캐더린 수도원에 일찍 도착하면 등산전에 수도원에서 방을 얻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아니면 적어도 짐을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시내산 정상까지는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막바지의 가파른 바위 계단을 올라 정상에 오르면 모세가 40일 40야를 머물렀다는 곳에 모세 교회가 세워져있다.

 

교회 안쪽 벽에는 성화가 그려져 있는데, 그림 중에는 모세가 홍해를 가르는 장면, 모세가 하나님 앞에서 십계명을 받아 들고 있는 장면, 그리고 모세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그림이 있다. 모세 교회 옆에 따뜻한 차를 팔고 담요를 빌려주는 상점이 있다. 싸늘한 새벽에 담요로 몸을 감싸고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일출을 기다리는 순례객들의 추억은 펴앵 잊지 못할 것이다. 시내산 저상에서 약 700여 계단을 내려오면 좌측에 신기하게도 샘이 하나 있다. 지금도 물이 나고 있고 주위에는 여러 그루의 나무가 자라고 있다. 전승에 의하면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정상에 오른동안 아론과 장로들이 모세를 기다리던 곳이라 한다(출24:1-2). 또한 아합시대의 엘리야 선지자가 이세벨을 피해 시내산까지 왔을 때 숨었었다는 곳이라고도 한다(왕상19:8-9). 이 계곡길을 따라 하산을 하면 계곡 사이로 멀리서부터 캐더린 수도원이 보인다.

 

>> 참고 : 시내반도

>> 연결고리 : 출애굽, 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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