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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8-09-12
 제목  매큔(George Shannon McCune, 1872~1941.12. 1)
 주제어  윤산온 [미국] [내한 선교사] 숭실전문학교 [선교사]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미북장로교 한국 선교사. 한국명 윤산온(尹山溫). 미국 미주리주에서 출생. 파크대학을 졸업하고 1905년 9월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로서 부인과 함께 내한하여 숭실학교 교장 베어드를 돕다가 1909년 평안북도 선천군(宣川郡)의 신성중학교 교장에 부임하였다. 부임즉시 미국의 독지가 오닐(Hugh Oneil) 부인으로부터 1만 5천달러를 기부받아 학교의 급속한 발전에 기여했다.

1929년 5월 9일 제4대 학장(1928.9~1936.3)으로 평양숭실전문학교 교장으로 취임하였다.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로 1935년12월13일 밤 미국 북장로회 선교부 실행부 (위원장 J Cordon Holdcroft)가 숭실학교장 윤산온(尹山溫, G S McCune)댁에 모여 야반까지 회의를 한 후에 일본신사참배 강요를 거부하기로 결정하였다.

맥큔은 시내 27개의 교회와 협의한 결과 신사에서 일본 신을 참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것이란 것" 이었다. 1936년 1월 20일부로 총독부 평남지사 야스다께(安茂直夫)는 두말하지 않고 60일간 유회기간을 주고 거기에 따라 학교폐쇄와 추방여부가 결정된다고 통고하고 숭실학교의 윤산온 교장과 숭의여중학교의 스노크(V.L Snock)교장을 파면하였다. 그 해 미국으로 강제 출국시켰다.

숭실학교와 함께 조선 총독부에서는 호남의 대표적인 사학으로 성장했던 신흥학교에 신사참배를 계속 강요했으나 의위로 강한 반대에 직면했다. 이러한 계기로 인하여 신사참배운동이 본격화 되었다. 1936년 1월 25일 자 조선일본의 "神社參拜 問題로 全北當局도 警告"라는 제하의 기사에 잘 나타나 있다.

저서로는

한글로 된 《그리스도의 전기》 외에 《신도(神道)는 종교이다(1937, 영문)》 등이 있다.

 

그의 아들 매큔(George McAfee ‘Mac’ McCune·1908~1948)은  라이샤워와 함께 한글 로마자 표기법 중 하나인 1937년 '매큔, 라이샤워'을 창안하였다.

 

 

>> 목차고리 : 신학 > 선교 > 선교사

>> 연결고리 : 내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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