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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명사전  작성일  2008-08-20
 제목  알래스카(Alaska)
 주제어  [미국]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알래스카(Alaska)는 캐나다의 북서쪽에 있는 미국의 역외(域外) 주로 1959년 1월 3일 49번째 주가 되었다. 주도()는 주노이다. 알래스카의 어원은 알류트족의 "Alyeshka, 섬이 아닌 땅"이다.

 

북쪽은 북극해, 남쪽은 태평양, 동쪽은 유콘 준주(캐나다), 서쪽은 베링해협을 사이에 두고 러시아연방의 시베리아와 마주한다. 날씨는 매우 춥고 너무 습하지는 않고, 3개의 큰 도시가 있다. 면적은 미국주에서 제일 큰 반면 인구는 아이오밍주에 이어 두 번째로 적다. 원주민은 남부의 인디언, 북부의 에스키모, 알류샨의 알류트족()으로 총수 약 2만 명에 지나지 않는다.

 

제일 큰 도시는 는 앵커리지이다. 앵커리지는 상업항공로의 기지화()와 알래스카간선도로의 완성으로 관광상으로도 중요시되었다. 행정중심지는 주도인 주노이지만, 경제·문화의 중심은 앵커리지이며, 태평양 연안의 싯카, 내륙부의 페어뱅크스, 베링해 연안지방의 놈, 알류샨 열도의 더치하버 등이 중심도시이다.

앵커리지는 연평균 온도가 화씨 약 35도(섭씨 약 1도)이다. 겨울에는 섭씨 영하 약 25도이며, 약간 습하다. 여름에는 화씨 68도이며, 습하다. 그리고 기록 중에서는 화씨 95도가 최고기록이고, 그리고 다른 기록은 화씨 영하 52도이다.

 

알래스카는 러시아 황제의 의뢰로 덴마크의 탐험가 베링이 베링해협의 발견(1728)한데 이어 1741년에 발견하였다. 1778∼1847년에는 J.쿡, G.밴쿠버, A.매켄지 등 영국의 탐험가들도 이곳을 답사하였다. 러시아는 알렉산드르 바라노프를 지사()로 파견하여 이곳을 통치하게 하였는데, 1867년 재정()이 궁핍하여 720만 달러로 매각, 이후 미국령()이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급속한 전략상 방위기지화()와 인구증가에 힘입어 건설업과 상공업이 주요산업으로 부상하였다. 1954∼1959년에는 케치칸과 싯카에 거대한 펄프공장이 세워지고 앵커리지 부근을 비롯하여 석유 발굴이 진척되고 있다. 특히, 북극해 연안의 석유자원이 주목받고 있던 중, 1968년 북극해에 면하는 노스슬로프(North Slope)에서 원유매장량이 96억 배럴로 알려진 대유전이 발견되었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 바깥고리 : 알래스카 주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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