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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8-08-18
 제목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풍신수길), 1536.2.2~1598.9.18
 주제어  [일본인]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은 일본의 무장이다. 오와리노쿠니(현재의 아이치 현)에서 하급 무사 기노시타 야에몬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본명은 고자루(小猿)이다. 후에 기노시타 도키치로(木下藤吉郞), 하시바 히데요시(羽柴秀吉), 후지와라 히데요시(藤原秀吉)로 개명하고, 다이조 다이진(太政大臣)과 간파쿠(関白)의 지위를 겸임하게 되면서 도요토미(豊臣)라는 성을 사용하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조선과 교류가 있는 대마도주에게 명하여 조선에 명나라 정복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4년동안 교섭을 진행하였으나 실패로 돌아가자 마침내 1592년 조선을 침공하여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나고야[;현재히젠의 가츠라 지역]에 지휘소를 차린 그는 출정군을 9개로 나누어 20만 명이 넘는 수군과 육군을 선두로 부산포를 공격하였고 서울에서 평양까지 파죽지세로 몰아부쳤다. 겨울이 되면서 전쟁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명나라와 평화교섭을 벌였지만 실패하였다.

 

1590년에 일본 천하 통일의 대업을 완성하였고, 그 여세를 몰아 중국 대륙 침략의 야망을 실천하기 위하여 1592년 임진왜란과 1597년에 다시 군대를 동원하여 정유재란을 일으키지만 국력만 소모하는 결과를 낳게된다. 정유재란 중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않고 후시미[] 성에서 질병으로 사망하였다.

 

 

[사진] 1595년 1월 21일자로 되어 있으며, 임진왜란 과정에서 명(明)의

황제가 풍신수길을 일본 국왕으로 임명하는 내용

 

기독교와의 관계

 

도요토미 시대는 일본 기독교의 역사가 시작된 시대이기도 했다. 에스파냐의 로마 가톨릭 선교사들은 개신교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중남미와 아시아에서의 선교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그중 한 사람이 프란시스 하비에르(Francis Xavier)였다. 예수회 설립자중 한 사람이기도 한 그는 일본은 선교활동을 하기 좋은 곳이라는 소문을 듣고는 1549년 일본 가고시마에서 선교활동을 시작한다. 당시 다이묘들은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이를 묵인했고, 도요토미도 서양의 문물 전래 통로인 기독교의 선교활동을 묵인했다. 하지만 그의 묵인정책은 강경정책으로 바뀌어 26명의 순교자들이 나가사키에서 순교하는 일이 벌어진다. 그 이유는 종교를 앞세운 서양의 식민정책에 대한 경계를 위해서였다. 이러한 기리시단에 대한 박해정책은 도쿠가와 정권, 즉 에도 막부 시대에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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