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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9-28
 제목  말씀보존학회
 주제어  [이단] 이송오 한글킹제임스성경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말씀보존학회에서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출간하고 있음
한글킹제임스를 번역한 이송오목사는 성경침례교회를 세웠으나 이는 일반 침례교회와 다른 종파임.
(현) 말씀보전학회 대표
(현) 펜사콜라 성경신학원 원장
(현)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송오 목사는 주장의 가장 큰 줄기는 "오직 성경이 아닌 오직 킹제임스 성경"임
영문 킹 제임스는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으나 이를 한글로 번역한 이송오 목사는 저작권을 주장하며 판매이익에 눈이 멀어 다른 모든 성경은 사탄이 변개한 성경이라고 주장함

미국에서 성경공부 시절 이송오 목사 일화도 유명함
국내에서 법정 시비가 나서 일단락 됨

 

관련자료 몇 가지를 아래에 기재함.

말씀보존학회는 대한예수교총회에서 이단으로 정식판결 하였음.
(사실 그 이후 논란이 많이 발생하기도 함)


질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말씀보존학회의 한글킹제임스 성경과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그리스도 예수안에"와 말씀보존학회는 어떤 관계입니까?
답변 : 두 성경의 차이점은 본 홈페이지에 들어 있는 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저희 "그리스도 예수안에"와 말씀보존학회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미국유학생활을 하면서 1986년경에 처음으로 미국의 Chick 출판사()를 통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뒤 1992년 2월에 귀국해서 킹제임스 성경을 알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 무렵에 말씀보존학회라는 단체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단체의 설립자인 이송오씨가 매우 과격한 사람이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한 번은 저와 영어성경 공부를 하던 학생들이 원서 몇 권을 구입하러 말씀보존학회에 갔다가 판매하는 직원에게 저와 함께 영어성경공부를 한다고 이야기했는데 갑자기 이송오씨가 나오더니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책상 위로 내던지면서 너희가 영어 성경을 최종 권위로 믿으면 이 구절을 한 번 해석해 보라고 하며 화를 내고 모 형제의 이름을 들먹이며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사람이 다 있구나 하고 그 때는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 당시 저는 피터 럭크맨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킹제임스 성경 문제를 의논하였고 또 그분은 자기 책을 번역해도 좋다고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송오씨가 이미 럭크맨과 접촉하면서 자기가 철저히 킹제임스 성경을 믿는 사람이라고 주장하였다 하기에 럭크맨에게 진실을 알려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미국에 학회 참석차 갔다가 하루 시간을 내서 펜사콜라를 방문했습니다. 그 때에 이송오씨가 만든 "새 성경"을 보여 주고 거기 있는 한국 여자 분에게 "새 성경" 표지 안에 적혀 있는 대로 "이 성경은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한 것이 아니라 희랍어 표준 원문에서 번역한 것"임을 보여 주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단순히 그 사실만을 지적했으며 다른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대화를 나눌 만한 시간도 거의 없었고 그 날 저녁에 그의 교회로 가서 펜사콜라 성경학교(Pensacola Bible Institue, PBI) 강의를 두 시간 들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의 성경학교 PBI는 말씀보존학회가 주장하는 것처럼 대단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직장에 갔다온 사람들이 저녁 때 모여 성경을 배우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한국의 여러 교회에서 밤에 운영하는 무인가 신학교 같은 곳이었습니다. 저는 결코 인가 받은 신학교를 다녀야 훌륭한 목사나 전도자가 된다고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만 있으면 누구든지 목회 할 수 있으며 얼마든지 훌륭한 사역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때에 저는 PBI의 많은 학생들이 - 제가 갔을 때는 150명 정도였음 - 어려운 가운데 낮에는 일하며 밤에는 주의 말씀을 공부하고 사랑하는 것을 제 눈으로 확인했으며 그로 인해 감사를 드렸습니다. 어찌되었든, 마치 PBI가 엄청난 학교인 것처럼 말씀보존학회가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방문 이후에 하루는 사무실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다짜고짜 쌍욕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XX, 너 혼 좀 나 볼래, 니네 학교 이사장이 조중훈이지. 한번 가서 이야기할까?" 등등 이송오씨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쏟아내었습니다. 저로서는 이러한 몰상식하고 수준 이하인 사람의 느닷없는 폭언에 하도 기가 막힌지라 더 이상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계속해서 자기가 출간하는 월간지에 제 이름을 올려 마치 제가 엄청난 이단인 것 같은 인상을 독자들에게 심어 주었습니다. 그 뒤에도 이송오씨는 너무나 많은 사람에게 더러운 언행을 행사하여 많은 사람의 얼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그래도 저희에게는 대안이 없었으므로 마음 속으로 "대안이 나올 때까지 굳게 참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지난해 8월 출간된 이후로는 단 한 번도 잡지 등을 통해 저나 다른 사람들 - 대개는 양심이 허락하지 않으므로 더 이상 말씀보존학회에 남아 있을 수 없어 그곳을 떠난 용기 있고 훌륭한 형제들 - 을 비판하거나 욕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니 그런 것을 알리고 비판하면 오히려 역작용이 나서 자기 잡지를 읽는 사람들이 킹제임스 흠정역으로 돌아서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찌 되었든지 대안이 나온 이후에 더 이상 무례하고 비상식적인 글이나 소리를 접하지 않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이것이 말씀보존학회와 저와의 모든 관계입니다. 지금까지의 말씀보존학회의 언행을 종합하자면 성경의 유명한 구절을 바꾸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씀보존학회는 오래 참지 아니하며 친절하지 아니하며 말씀보존학회는 시기하며 말씀보존학회는 자랑하며 우쭐대며 무례히 행동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며 쉽게 성내며.........."
한글 킹제임스 성경은 그 동안 여러 차례 개정되었습니다(아마 여섯 차례가 넘는 것으로 기억됨). 그들의 주장대로 그 성경이 최종 권위라면 이미 지난 10년 사이에 최종 권위가 여섯 차례나 바뀐 것입니다. 그들은 최종이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무엇을 출간하고 그것을 최종권위라 스스로 주장하는 것 자체가 역사상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희극 아닙니까? 그런 억지 주장을 편 뒤 그 최종 권위를 다시 뜯어고치는 일을 하고 있으니 그 최종 권위는 언제나 최종이 될는지 참으로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끝으로 그들은 한글 킹제임스 성경이 바른 대본인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기초로 번역되었다고 주장하는데,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 성경도 우리에게 주어진 바른 성경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 하는 문제는 독자들의 문제입니다. 추후에 바른 성경에 대한 정의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한 번은 진실을 알리는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이 글이 독자들에게 너무 큰 부담이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종류의 글을 쓰는 것이 이것이 마지막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참고로 이 나왔습니다. "교회와 신앙"에서 밝힌 자료니 참조하시기 바라며 다시는 우리 가운데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합시다.


한국교회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한글개역성경'을 사탄이 변개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말씀보존학회(대표 이송오). 이는 한국교회를 상대로 도전하는 행위다. 또한 한국교회 전체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다. 물론 그렇게 하는 그들만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바로 자신들이 펴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보급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원래 '킹제임스성경'은 판권이 없다. 즉 누구나 번역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배려'해 놓은 성경이다. 이송오 씨는 영어 킹제임스성경을 한글로 번역했다며,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 같은 번역본으로서 킹제임스성경의 정신과 다른 점이다. 예장 합동측에서 98년 이 단체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그 동안 말씀보존학회에 대한 이단 시비에 종지부를 찍은 셈이다.

 

1. 말씀보존학회 왜 문제인가?

 

우리 교단을 포함하여 한국의 건전한 개혁주의와 복음주의적 교단들은 모두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으로 믿고(딤후 3;16) 신앙의 기초로 삼고 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훼손시키는 어떠한 시도도 단호히 배격하며, 성경을 불신시키려는 모든 책략도 거부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성경은 한국교회 성도들의 신앙의 모태이며 보루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 사단이 주도하는 많은 이단운동들은 성경의 절대성에 도전하며, 또한 복음적 해석을 거부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보고자 하는 말씀보존학회라는 단체에서 주장하는 주장의 내용은 이제까지 성경을 대적했던 운동의 방향과 질을 달리하며 한국교회를 당황시키기에 충분한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알지 못하는 사이 문제성을 가지고 교계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말씀보존학회가 논란을 일으키는 부분이 다른 것들과 차별화되고 독특성을 가지는 이유는,


단순한 성경의 해석 차원이 아니라 성경 자체에 대한 이견(우리가 가지고 있는 개역 성경은 사탄이 변개한 가짜 성경이라느니 한국교회는 성경을 거지고 있지 않다느니 하는 등등)을 주장한다는 점


그 동안 성도들이 의심의 여지없이 믿고 따르던 성경을 불신하게 한다는 점


그들의 주장이 사본학과 원무비평에 익숙치않은 사람들에게 접촉되어 터무니없고 무지한 논리지만 대단히 학구적이고 합리적으로 들릴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우려성이 크고 이에 따라 개역성경을 사용하고 다른 번역본을 무시하지 않는 정상적인 성경관이 파괴되어 성도들이 혼란에 빠지게 된다는 점

이러한 것이 말씀보존학회가 끼칠 수 있는 오류며 성경저긴 교회들이 우려하는 포괄적인 내용이다. 때문에 이 단체에 대해서 신중하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교단과 한국교회가 성경적이지 못한 사서에 미혹되지 않도록 대체해야 할 것이라는 점에서 분석의 중요성이 있다.

 

2. 말씀보존학회의 정체


성경침례교회 이송오 목사가 이끄는 단체

말씀보존학회는 성경침례교회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 단체다 성경침례교회는 기존의 성서침례교회와는 또 다른 교단이 없는 독립교회로 담임목사가 이송오이다.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성경침례교회는 그들의 팜플렛이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성경침례교회는 변개되지 않은 <한글킹제임스성경>만을 사용하며, 구령하고, 선교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자치적인 지역교회로서 성경대로 믿는 독립침례교회입니다. 협력사업으로는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번역.출판하고 성경 교리에 충실한 책들만을 출판하는 말씀보전학회와 신약교회를 위한 목회자를 양성하는 펜사콜라 성경신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란 학회지를 출간합니다."

자신들이 소개한 것과 같이 성경침레교회, 말씀보존학회, 펜사콜라 성경신학원 이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대표인 이송오는 누구인가?

 

출판물에 나와 있는 그의 이력은 다음과 같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중퇴
대한항공 조종사
(미) Pacific Coast Baptist Bible College, 신학사
(미) Liberty University 대학원, 상담심리학 석사 과정
(미) Califo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신학 석사, 신학 박사
(미) Central Baptist Church, Pomona, CA. 교육목사
(미) Califonia 주립 Chino 형무소 목사
선교침례교회(경기도 송탄시) 목사
(현) 말씀보전학회 대표
(현) 펜사콜라 성경신학원 원장
(현)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발표한 이력만으로는 이렇다. 전해 듣는 그의 나이는 현재 61세이다.

 

그는 어디에서 영향을 받았는가?

말씀보존학회 책자와 그의 글 속에서 발견하는 것은 특징은 그가 피터 럭크만(Peter S. Ruckman)이라는 인물에 지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피터 럭크만은 미국 펜사콜라 성경신학원(약칭 PBI)의 학장으로 소개된다. 럭크만은 1965년 9월에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 시에 성경신학원을 설립했다. 럭크만은 성경침례학교회의 담임 목사이다.

바로 이 럭크만 이라는 인물과 이송오의 관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이내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이송오 목사가 말한 다음의 내용을 통해 그의 내면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내용은 95년 잡지 '교회와 신앙'과의 인터뷰에서 인용한다.)


 

말씀보존학회 홍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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