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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7-07-16
 제목  터툴리안(Tertullian, 150-225)
 주제어  [교부] [변증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터툴리안아프리카인 교부. 이레니우스에 교리적 기원을 둔 저명한 변증가.

 

터툴리안은 160년경 타르타고에서 비기독교 로마인 양친에게서 태어났다. 그는 수사학과 법률을 공부했으며 로마에서 법률가로 일했다. 그러다가 197년 어느 시기에 기독교인이 되었는데, 초기에는 전통 교회를 지지하다가 후에 몬타니즘(Montanus)을 지지하는 편으로 기울여진다. 몬타니즘은 몬타누스의 두 여인이 브루기아(터키)에서 예언하기 시작했던 170년에 시작되었다. 이들은 임박한 종말을 대비하여 엄격한 생활을 강조했다. 후에 이들은 이단으로 정죄된다. 터둘리안은 이 집단에 가입을 하지 않았으나 이들을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초로 라틴어로 저술한 저술가로 오리겐과 함께 2,3세기의 가장 뛰어난 기독교 저술가로 문체가 아름다웠다. ‘변증’이란 책이 유명하며 이레니우스와 함께 영지주의자에 대해 강력히 반대했다. 그 대표작으로 ‘이단에 대한 규정’이 있다.  그의 가장 긴 저술은 ‘말시온에 대항하여’란 책인데, 다섯 권의 책이다.

 

말시온은 2세기의 이단자들 중에 가장 뛰어난 인물로 영지주의바울의 사상을 혼합하였다. 터툴리안은 희랍 철학에 대해서 강력하게 비판하고 그 철학을 이단의 근원으로 보았다. 또한 그는 군주신론에 대항하여 저술했는데, 군주신론자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나 성부 성자 성령을 개별적 존재로 구별할 수 없다고 했다. 터툴리안은 이에대해 ‘프락세아스에 대항하여’에서 그 이론을 반박하고 “하나님은 삼위 안에 한 본체”라고 진술하였다. 그 외 그의 저술은 초기의 ‘회개’, ‘겸손’등이 있다.

 

자신의 변증문 『파락세아스를 반대하여(Against Paraxeas)』에서 삼일 하나님의 한 본질과 세 위격들을 주장하였으며,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을 구분하였고 이는 후에 니케아 신조의 형성에 영향을 끼쳤다. 그노시스주의(마르시온의 교리)와 도세티즘에 대항하여 싸웠으며 로마 정권 앞에서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변호하였다.

 

 

 

>> 연결고리 : 교부영지주의변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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