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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식사전  작성일  2007-07-03
 제목  [신론] II. 하나님의 본질 / 2. 잘못된 신관
 주제어  [교리] [신론] [하나님] 불가지론 범신론 다신론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2. 잘못된 신관(神觀) 


  성경을 도외시한 그릇된 다른 신관들이 있다. 이 신관들 중에 어떤 것은 진리를 너무 지나치게 강조한다. 어떤 신관은 부적당하고 또 다른 신관들은 악용되어졌거나 타락된 것이다. 이러한 그릇된 신관을 살펴 볼 까닭이 어디에 있는가? 그 이유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완전히 설명하는 일은 매우 힘들기 때문에 그릇된 신관을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신관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

 

  (a) 불가지론 (Agnosticism)
  불가지론 (헬라어로 "알지 못한다"를 의미한다.) 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을 부인한다. 불가지론 자들은 "유한한 인간 정신을 무한을 이해할 수 없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불가지론 자들은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인식하는 것과 하나님에 관하여 약간의 것을 인식하는 것과는 구별하지 못한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충분히 이해할 수 없다. 곧 다시 말하면 그를 완전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를 이해 할 수 있다. 즉 그에 관해서 알 수 있다.
  " 우리들은 하나님에 관하여 온갖 것을 알지는 못해도 그가 계시다는 것을 알 수는 있다. 비록 우리들이 우리들의 팔로 온 지구 덩어리를 얼싸안을 수는 없을지라도 지구를 만져 볼 수는 있다. 철학자가 전능 자를 완전히 찾아낼 수는 없을지라도 어린아이도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클라크(D.S.Clarke)씨는 말하였다.
  성경은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사상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한편 성경은 우리들에게 "부분적으로 그를 알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해 주고 있다.(출33:20,욥11:7,롬11:33,34,고전13:9-12).

 

  (b) 다신론 (Polytheism)
  다신론은 (많은 신들을 섬기는 것) 고대 종교의 특징으로서 오늘날도 아직 이교도의 나라 안에는 존속하고 있다. 이 다신론은 우주가 단 하나의 세력에 의하여 지배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세력에 의하여 지배되고 있다는 사상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수신과 화신과 산신과 전쟁의 신 등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다신론은 이교 신앙의 자연스러운 결과로서 유한한 대상물을 신들로 만들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게 되는 것이다"(롬1:25).
  아브라함은 이교 신앙을 떠나 참다운 유일신의 증거자가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아브라함소명이스라엘 선교의 시작으로 주위에 있는 여러 나라들의 다신론을 반박하여 유일신교를 전하는 것이 되었다.

 

  (c)  범신론 (Pantheism)
  범신론 ("모든 것이 신이다"라는 뜻을 나타내 주는 헬라어에서 왔다.) 은 하나님과 우주를 동일시하는 사상 체계이다. 나무와 돌과 새와 동물과 땅과 물, 파충류와 인간, 이 모든 것은 신의 일부분이며 마치 영혼이 육체를 통하여 표현되듯 이 신은 이 모든 물질과 힘을 통하여 살고 있으며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이와 같은 사상 체계는 어떻게 되었을까? 롬1:20-23 은 여기에 대하여 사색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아득히 먼 과거에 이방인 철학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마음들 속으로부터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신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만큼 큰 것이 아니면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내버려 두고 멀리 떠났기 때문에 이 세상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그들은 이와 같이 논리적으로 추리하여 산과 나무와 사람들과 짐승과 그밖에 모든 자연의 힘을 숭배하기 시작하였다.

   맨 처음  볼 대 자연 숭배는 매우 아름다운 듯이 보이나 불합리한 결론을 내포하고 있다. 만일 나무와 꽃과 별들이 하나님이 될 수 있다면 버러지와 세균과 범과 비열한 죄인들도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니 불합리하다.


  범신론은 하나님과 자연을 혼동하고 잇다. 그러나 시가 시인이 아닌 것처럼 예술이 예술가가 아닌 것처럼 음악이 음악가가 아닌 것처럼 피조물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 유대 민족의 아름다운 전설은 아브라함이 어떻게 피조물과 하나님을 구별하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전해 주고 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본질에 관하여 생각하기 시작했을 때에 그는 아름다운 광채 때문에 별들을 하나님을 잘못 보았었다.
 그러나 별들의 빛 보다 달빛이 더 뛰어나게 밝은 것을 보고 달을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태양 빛에 비할 때 달빛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그는 태양을 신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태양도 밤에는 사라지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 모든 성좌들보다 훨씬 위대한 무엇이 있음에 틀림없을 것이다."라고 아브라함은 생각했다. 이렇게 하여 틀림없을 것이다"라고 아브라함은 생각했다. 이렇게 하여 그는 자연숭배로부터 자연의 하나님을 예배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성경은 범신론의 잘못된 견해를 바로 잡아주고 있다. 성경은 자연을 통하여 하나님이 계시되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면서 하나님과 자연을 구별하고 있다. 범신론자들은 하나님이 곧 우주라고 말하고 있는데 반하여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범신론은 오늘날 어디에서 신앙되고 있는가? 첫째로 자연을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있는 시인들 사이에 신앙되고 있다. 둘째로 범신론은 대부분의 인도의 종교 속에 침투하여 우상 숭배를 정당화시키고 있다. 셋째로 크리스챤 사이언스 (Christian - Science)는 범신론의 한 형태이다. 왜 그러냐 하면 그들의 근본 교리 가운데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요. 모든 것은 하나님이다" (God is all and all is God). 크리스챤 사이언스는 관념론적 범신론이다. 왜 그러냐 하면 이 교파는 모든 것은 마음 또는 "아이디어"(idea)라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질은 비 실재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d) 물질주의 (Materialism)
  물질주의는 물질과 정신의 구별을 부인하고 생명과 정신과 그리고 모든 힘의 현상은 다만 물질의 특성이라고 단언한다.  " 간장이 담즙은 분비하듯이 두뇌는 생각을 산출한다." "인간은 기계이다." 물질주의자들은 이렇게 말하기를 좋아한다. 그들은 인간의 고상한 생각과 신성을 말살해 버리기 위하여 "인간은 단순히 동물에 불과하다."고 선언한다.

  이 물질주의는 너무도 조잡하고 불합리하기 때문에 논박할 가치도 거의 없다. 그러나 수많은 대학 안에서 또 수많은 소설 안에서와 기타 여러모로 물질주의가 논의되어지고 있으며 또 신봉되고 있다. 즉 사람이한 짐승이 아니면 기계이다. 또 사람이란 자기에 행동에 대하여 책임을 질 수 없으면 선도 악도 없다고 믿고 있다. 물질주의의 오류를 논박함으로서 다음과 같이 관찰해 보라.

 

 (1) 우리들의 의식은 물결 이상이며 또 돌과 나무와는 다르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말해주고 있다. 적은 상식이 많은 철학보다 더 가치가 있다. 아일랜드의 웅변가 다니엘 오코넬 (Daniel O' Connel)이 어떤 날 아일랜드의 어떤 부인의 날카로운 혀와 신랄한 말씨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는 이 부인을 만나 다음과 같은 말을 퍼부어 이 부인을 압도시켰다.
 " 이 비참하고 뻔뻔스러운 사람 같으니!" 부인이 당황해질 때까지 그는 이런 지독한 욕을 계속해서 퍼부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현대 철학자들도 으리으리한 말들로 우리들을 무섭게 만들고자 한다. 그러나 장황하게 늘어놓는다고 오류가 진리로 될 수는 도저히 없다.

 (2) 경험과 관찰에 의할 것 같으면 생명이란 오직 존재하고 있는 생명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생명은 살아 있는 원인을 갖고 있는 것이다. 생명이 없는 물질로부터 생명이 나올 수 있다는 증거를 찾아 볼 수 없다. 수년 전에 어떤 과학자는 생명이 없는 물질에서 생명이 생겨 나오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공중에 미생물이 있다는 것이 발견되자 학설은 수포로 돌아갔다.

 (3) 우주 속에 있는 섭리와 계획과 지성의 증거는 맹목적 물질주의를 부인한다.

 (4) 가령 인간이 기계라고 가정해도 기계 자체는 기계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기계는 그 발명가를 산출해 내지 못한다. 그러나 발명가는 기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물질주의의 악은 그것이 도덕의 기초를 파괴해 버린다는 사실 속에 있다. 만일 사람이 다만 기계에 불과하다면 그는 그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 따라서 우리들은 영웅을 고상하다고 부를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악한을 악하다고 부를 필요도 없다. 왜 그러냐 하면 그들은 다만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정죄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정죄할 수 없다. 왜 그러냐 하면 마치 둥근 톱이 단두대를 보고 "너는 왜 그다지도 잔인하냐?" 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러면 물질주의에 대한 해독제는 무엇인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성령이 나타나며 그 표적이 따른다.

 

  (e)  자연신교 (Deism)
  자연신교는 이 세상을 창조한 인격적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으나 창조 후에 그는 이 세상을 자연 법칙의 지배 아래 두고 이 세상으로부터 떠나버리고 말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마치 시계의 태엽을 감아 놓았듯이 이 세상이란 시계의 태엽을 감아놓고 다 풀릴 때까지 아무 간섭도 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두고 계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계시 하든가 혹은 기적 같은 것은 도저히 불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사상 체계를 종종 이성주의라고 부르는데 그 까닭은 이성을 종교에 있어서 최고의 길잡이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시 종교의 반대로서 자연 종교라고도 한다.


 이 사상 체계는 성경의 영감의 증거와 역사 중의 하나님의 역사의 증거와 모순된다. 자연 신교를 믿는 사람들의 신관은 편역 된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과 세계와의 관계에 관하여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다. 첫째 사실은 그의 초월성이다. 곧 세계와 인간을 초월하여 따로 떨어져 있음을 의미한다.(사6:1).
 둘째 사실은 그의 내재성이다. 곧 세계와 인간 속에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행17:28,엡4:6) 자연 신교가 첫째 사실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는데 반하여 범신론은 둘째 사실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는데 반하여 범신론은 둘째 사실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다. 성경이야말로 균형이 잡힌 참다운 신관을 보여주고 있다. 곧 자세히 말하면 하나님은 이 세계를 초월하여 계시면서 또 다른 한 편에서 그는 이 세계 속에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과 같이 계시기 위하여 그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다. 그리고 아들은 또한 우리들 속에 성령을 보내 주셨다. 그러므로 삼위 일체의 교리는 이 두 가지 극단을 피하게 만든다. 하나님께서 이 세계 밖에 계신가 또는 세계 안에 계신가는 질문에 대하여 성경은 두 가지가 다 옳다는 긍정적 답을 주고 있다.

 

>> 목차고리 : 신론

>> 연결고리 : 교리, 기독론,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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