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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三一運動)은 일제강점기에 있던 한국인들이 1919년 3월 1일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운동을 시작한 사건이다. 기미독립운동이라고도 부른다. 이 운동의 기폭제가 된 것은 독립선언문 낭독이며, 민족대표 33인이 주도했다.
순수한 평화적 시위였으나 일본군은 이를 무력으로 진압하였으며 시위 도중 사상자가 생기는 일도 많았다. 서울에서 시작되어 불과 수 개월만에 전국으로 퍼져나갔으며 일본, 연해주 등 해외에서도 벌어져 1년여 동안이나 지속되었다. 공식적인 집계로는 진압과정에서 553명이 사망, 12,000명이 체포되었다. 중립적인 정보에 의하면, 7,500명이 사망, 45,000명이 체포되었다.
첨부파일 : 근현대사_삼일운동과대한민국임시정부 PPT
참고고리 : 3·1독립선언과 만세시위운동, 삼일운동의 배경, 유관순 유관순의 신앙과 삼일운동삼, 삼일운동과 기독교, 전주의 삼일운동, 삼일운동과 제암리사건, 기미독립선언과 천도교 기독교의 관계, 대한민국임시정부, 삼일독립선언서
연결고리 : 삼일운동
바깥고리 : 3.1운동과 교회의 주동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