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자유주의신학자, 회중파교회 목사. 예일대학에서 법률고 신학 공부. 1833년 목사가 되어 독창성과 사상성이 높은 설교자로 알려졌다. 그는 칼빈의 속죄론에 반대하고 솔직 명확한 자유주의적인 신학을 전개하고 활발한 존쟁을 불러일으켰다. 삼위일체는 하나님의 계시의 경험에서만 구별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존재에 관계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신학이 형이상학적이 되는 것을 비판하고 윤리적 경험주의적인 입장을 중요시했다. 영적 경험을 중요시했으나 부흥집회에 반대했다. 유아세례와 아동교육의 의미를 중요시하며, 기독교적 양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근대 미국의 종교교육 이론의 기초를 세웠다. 기독교는 반문화적인 것이 아니고 정치, 문화의 모든 영역을 포함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