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왕 요시아 시대의 여선지인데 예루살렘 제 2통에 사는 살롬의 아내이다(왕하 22:8-20). 왕은 성전에서 발견된 율법책에 대하여 그 여선지에게 묻기위하여 힐기야를 파견하였다. 그가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 그 책에 있는대로 재앙을 내릴 것이로되 왕이 이미 겸손히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목전의 그 재앙을 면케되리라"고 하였다. 요시아왕의 종교개혁을 도왔다(왕하 22:3-20, 대하 34: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