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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06-12-28
 제목  이스보셋(Ishbosheth)
 주제어  
 자료출처    성경본문  삼하 2:8,삼하 4:1
 내용 뜻 : 부끄러운 사람
    사울의 네째아들.
    (1) 부친 사울왕이 죽은 후에 7년동안 이스라엘 왕위를 다윗과 겨루었다.
    (2) 다윗이 왕위에 오르자 5년후에 사울왕에게 충성하던 아브넬마하나임에서 이스보셋을 옹립하고 나섰다(삼하 2:8-10).
    (3) 아브넬이스보셋을 떠나 죽어 버린 후 이스보셋레갑바아나의 형제에게 살해당했다(삼하 4:1).

    그림 : 이스보셋의 전사와 다윗의 전사들 싸움


    이스보셋사울왕의 넷째 아들로서 본래의 이름은 에스바알(바알의 사람)이었으나 후에 이스보셋(부끄러운 사람)으로 고쳤다(삼하2:2 8, 대상 8:33, 9:39). 길보아 전투에서 부왕 사울과 세명의 형이 전사한 뒤 다윗이 유다왕이 되었을 때 몇몇 지파는 그를 거부하 고 아브넬 장군의 사촉을 받아 이스보셋을 왕으로 삼았다(삼하2:8 -11).

    그는 다윗과 왕위를 놓고 7년간이나 다투었다. 당시 이스보셋의 나이는 40세 정도였는데 그는 다윗에게 쫓겨서 요단강 동쪽 마하나임을 도성으로하고 2년간 통치했다(삼하2:8-10).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는 다윗에게 기울어져 있었기 때문에 이스보셋의 투쟁은 실패로 돌아가고 반면 다윗의 집은 점점 흥하게 되었다.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삼하3:1).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있는 동안에 아브넬사울의 집에서 점점 권세를 잡으니라 사울에게 첩이 있었으니 이름은 이스바요 아야의 딸이더라 이스보셋아브넬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첩을 통간하였느냐](삼하3:6-7).

    이처럼 아브넬사울의 첩을 범한 일로 인하여 이스보셋은 그를 책망했고 반면 아브넬은 오만불손한 자세로 그를 대응하므로 두 사람 사이엔 간격이 벌어져 결별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아브넬은 대노하여 이스보셋을 버리고 지금까지 대적하며 싸웠던 다윗에게 사자를 보내어 귀순할 뜻을 전했다(삼하2:12) [다윗이 가로되 좋다 내가 너와 언약하려니와 내가 네게 한 가지 일을 요구하 노니 나를 보러올 때에 위선 사울의 딸 이갈을 데리로 오라 그렇지 않으면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삼하3:13).

    그후 아브넬은 요압에 의해 살해 되었고 이스보셋레갑바아나에 의해 암살당하고 말았다. 다윗은 이 두사람을 헤브론에 장사하고 이스보셋을 죽인 자들도 처형했다. 하나님의 섭리를 저버리고 역사를 인간의 뜻대로 끌고 가려는 자는 이스보셋처럼 비극으로 끝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사무엘하2장8-10절,4장5-12절

    이스보셋은 "부끄러운 사람"이라는 뜻이다.
    처음에는 그 이름이 에스바알(바알의 사람이라는 뜻)이었는데 뒤에 이스보셋으로 개명되었다(대상9:39,삼하2:8). 이스보셋사울의 넷째아들로 세 형이 아버지 사울왕과 함께 전사한 뒤에 군대장관 아브넬의 협력으로 11지파를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

    그러나 유다지파에서는 헤브론에서 다윗을 왕으로 세웠기 때문에 두 사람 사이에 통일 이스라엘의 왕권을 놓고 분쟁의 고통을 겪게 되었다. 이때 아브넬사울의 첩과 통간한 일로 이스보셋아브넬사이에 갈등이 생겨 이스보셋의 왕권이 흔들리게 되었다. 이 기회를 틈타 브에롯 사람 림몬의 아들 레갑바아나이스보셋이 낮잠을 자는 방을 습격하여 그를 살해하였다. 레갑바아나이스보셋의 목을 베고 그 사실을 다윗에게 알리기 위해 밤을 새워 헤브론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다윗은 그들을 환영한 것이 아니라 왕을 살해한 죄로 사형에 처하였다. 이렇게 되어 이스보셋의 머리는 헤브론에 있던 아브넬의 무덤에 장사 되었다(삼하4:12).

    결국 사울왕가의 통치는 이스보셋마하나임에서 2년동안의 불안한 통치가 막을 내림으로써 끝맺게 되었다. 이스보셋은 국민과 그 시대가 요구하지 아니한 인물로 왕이 되었다가 살해된 사람이다.

    ▷교훈과 적용◁

    첫째, 이스보셋은 자기 분수를 모르고 왕위를 수락하였다가 패망하였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자.

    둘째, 다윗은 정적을 살해한 사람에게 보상 대신에 처형하였다. 이것이 다윗의 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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