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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클럽 : 11893건

 나그네는 짐이 가벼워야 한다
나그네는 짐이 가벼워야 한다. 길가는 나그네는 보따리 크면 죽을 지경이다. 기차 타기도 힘들고 자동차 타기도 힘들다. 그런데 왜 보따리만 자구 크게 하려고 야단이요? 뭣도 없고, 뭣도 없고, 밤낮 없다고만 야단이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8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나그네 같은 인생
나그네는 잠깐이다. 괴로워도 잠깐이요 즐거워도 잠깐이다. 성공도 잠깐이요 불행도 잠깐이다. 얼굴 고운 것도 잠깐이요 미워도 잠깐 사이다. 할머니들, 아이 적에 소꿉질하던 생각 안 나시오? 가마 타고 시집가던 생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4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하늘나라에서 살려면
물에서 살려면 물의 생명을 얻어야 하고, 육지에서 살려면 육지의 생명을 가져야 하고, 한대지방에서 살려면 한대지방의 기질을 가져야 하며, 열대지방에서 살려면 열대지방의 기질을 가져야 한다. 하늘나라에서 살려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6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구원을 받는 것이 급선무다.
우리 기독교는 구원의 종교이다. 예수란 뜻이 구원이란 뜻이다(마 1:21). 사람에게 제일 급선무는 구원이다. 물에 빠진 사람에게 제일 급선무가 무엇인가? 사람이 물에 빠져서 죽어 가는데 어떤 사람이 떡을 사 가지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6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근심 많은 세상
이 세상은 잠깐 가는 중에도 눈물과 괴로움으로 가득 찬 곳이다. 아마 이 세상에서 근심과 걱정과 고통을 빼 놓는다면 세상이 무너질지도 모른다. 이러한 것으로 버티어 나가는 듯하기에 말이다. 채제공(蔡濟公)이란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3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대언자가 되시는 그리스도
인간은 구정물을 원칙적으로 먹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돼지는 원칙적으로 구정물을 맛있게 먹는다. 돼지 같은 인간, 중생하지 못한 인간들은 원칙적으로 죄를 재미있게 짓는 것이다. 그렇지만 새 생명을 체험한 중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6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발전소와 같은 하나님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이 우주의 생명의 본체이시오 생명의 근원이시다. 생명의 대동맥이 그로 인하여 뻗쳐 있는 것이며, 모든 만물은 다 거기서 발생한다. 그는 곧 우주의 대주재 되시는 분이신 것이다. 하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근신하라
말에 근신하라. 혀는 곧 불이다. 밑천이 안 든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화살은 한 번 쏘면 다시 집어올 수 있지만, 말은 사람의 구에 들어가면 다시 빼지 못하느니라. 행위에 근신하라. 일거수 일투족 한 번 앉고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3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하나님 아버지는 뒷방 늙은이가 아니시다.
효자 효녀는 무엇이든지 부모님께 문의하고 보고한다. 불효 자식은 무엇이든지 다 제 맘대로 자행자지(自行自止)한다. 부모님이 무엇을 좀 알고 싶어서 이번 일이 어찌되었느냐, 아까 왔던 사람이 누구이냐 하고 물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8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하였는가?
물고기가 물 안에 있으면서도 물의 은혜를 알지 못하고, 땅에 사는 인간들이 땅덩어리가 돌아가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너무 지중하여 무감각하게 지내는 인간들 중에서 하나님을 참으로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5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줄까지 맡겨라
중풍병자를 고치려고 지붕에서 병자를 달아 내리운 친구들은 "선생님, 이 병자 좀 보아주세요. 되면 좋고 안되면 도로 끌어올리렵니다" 하면서 상을 맨 줄을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줄까지 내어 맡겼다(막 2:5).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4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밤송이와 같은 기독교
강원도 도시사로 있던 우성준씨가 말하기를 "내가 예수를 믿어 보니까 도(道)는 꼭 밤송이와 같다"고 하였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밤송이는 껍데기에 무서운 가시가 있지만 속에는 밤알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3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확대경과 같은 기도
확대경은 그 도수에 따라서 태양의 광선이 집중될 때 작은 것이 크게 확대되어 보이게 하는 것처럼, 우리들의 기도의 간절한 도수를 따라서 우주에 충만한 하나님의 광선이, 은혜의 광선이, 진리의 광선이 그에게 집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3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주님은 천국 은행의 주인이시다
은행에 많은 저금을 한 사람의 수표에 그 수표 주인의 인장만 찍어 가지고 가면 어떤 거지라도 구하는 금액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주님은 천국 은행의 주인이시니 그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다 되는 것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녹아지고 부스러져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은 귀한 일을 많이 한다. 맛없는 것 맛있게 하고 썩을 것을 썩지 않게 한다. 그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면서도 칭찬 한 번도 듣지 못한다. 소금을 장에 넣으면 장 달다고 하지 소금 달다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0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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