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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클럽 : 71건

 [예화] 북한 지하교회 실태
평양은 "한국의 예루살렘"이다.초기 한국 기독교 선교사에서 평양을 중심한 북한지역은 신앙의 열기가 남달리 뜨거웠고 하느님의 축복이 그만큼 충만했던 곳이다. 북한지역의 돈독한 기독교 신앙전통은 오늘의 한국교 ...
분류: 예화, 문서크기: 2.1K, 보리떡: 0 작성일: 2004-12-23
 [예화] 해방전 북한교회 3천여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북한재건위원회(위원장 김상복 목사)는 지난 19일 양재동 횃불센터 믿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9월 해방전 북한에 존재했던 교회 2천 49개 교회 현황을 펴낸 이후 추가로 8백56개 교회가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3K, 보리떡: 0 작성일: 2004-12-23
 [한국속담] 호박씨 까서 한 입게 넣기.(털어넣는다.) - (북한)
조금씩 저축한 것을 한꺼번에 소비해 버렸을 때에 쓰는 말. 호박씨 까는 식으로 힘들게 조금씩 장만한 물건을 소비할 때는 보람없이 한꺼번에 소비하거나 남에게 몽땅 빼앗기는 경우를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큰 고기를 낚기 위하여 작은 미끼를 아끼지 말라. (북한)
큰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이익쯤은 희생시키며 대담하게 행동해야 함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93,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참새는 굴레를 씌울 수 없어도 호랑이는 길들일 수 있다. (북한)
힘은 꾀로 이길 수 있으나 꾀는 힘으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빗대어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72,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집안이 흥하면 손님이 많다. (북한)
집안이 화목하고 또 덕망이 높으면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꺼리지 않고 따라서 손님이 많아진다는 뜻.
분류: 예화, 문서크기: 93,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제앞에 안떨어지는 불은 뜨거운 줄 모른다. (북한)
흔히 제가 직접 당한 일이 아니면 아무리 어렵고 곤란한 일도 그 괴로움을 잘 모르기가 일쑤임을 비겨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정직한 사람의 자식은 굶어죽지 않는다. (북한)
사람이 정직하면 남의 동정과 사랑을 받게 된다는 것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정직한 사람은 언제든지 복을 받게 된다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장님이 외나무다리 건너간다. (북한)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 외나무다리를 용케 건너가듯이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잔 잡은 팔이 밖으로 휘지(펴지지) 못한다. - (북한)
술잔을 잡은 팔이 안으로 구부러져 술을 마시게 마련이라는 의미에서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롭거나 친근해지는 쪽으로 마음이 쏠리기 쉽다는 것을 이르는 말. - 비 : 팔은 안으로 굽는다.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자가사리가 용(龍)을 건드린다. (북한)
작고 능력이 없는 자가 지위 있고 높은 사람을 업신여긴는 것을 두고 이르는 말. 도저히 맞서 상대할 수 없는 강한 상대를 멋도 모르고 함부로 건드리는 것을 형상적으로 이르는 말. (자가사리 : 자라)
분류: 예화, 문서크기: 0.2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이마에 땀을 내고 먹어라. (북한)
노력한 사람에게 성과가 주어져야 함을 나타내는 뜻으로 주로 놀고 먹는 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90,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영계 울고 장다리꽃 피면 밤이 좀 길어진다. (북한)
추운 때 깨운 병아리가 자라 엄지닭이 되여 울게 되면 이때쯤은 장다리꽃도 피게 되고 한창 길던 낮도 차차 짧아진다는 것을 이르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염통이 곪은 줄은 몰라도 손톱 곪은 줄은 안다. (북한)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것을 빗대서 이르는 말. 엿 먹어라. "골창 좀 먹어라." 라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한국속담] 열 놈이 백 소리 해도 듣는 이 짐작. (북한)
남에게서 아무리 불명예스러운 말을 듣는다 해도 자기만 청백하면 그만이고 마음쓸 것이없다는 것을 빗대어 하는 말.
분류: 예화, 문서크기: 0.1K, 보리떡: 0 작성일: 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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