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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클럽 : 99건

 156장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
156장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 >>  목차고리 : 찬송가 >>  연결고리 : 찬송가
분류: 찬송가(프로젝트악보), 문서크기: 0.5K, 보리떡: 200 작성일: 2009-04-10    L156.exe  0.6M
 153장 가시 면류관
153장 가시 면류관 >>  목차고리 : 찬송가 >>  연결고리 : 찬송가
분류: 찬송가(프로젝트악보), 문서크기: 0.5K, 보리떡: 200 작성일: 2009-04-10    L153.exe  1.2M
 [요한복음 강해] (74)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서 론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어디론가 떠나가실 것 같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자들은 이 같은 주님의 태도에 대하여 매우 근심스러워 했습니다. 소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
분류: 설교문, 문서크기: 4.5K, 보리떡: 0 작성일: 2008-07-01
 가시고기
물고기 중 유일하게 둥지를 만드는 것이 가시고기다. 가시고기는 주둥이로 강바닥의 모래를 퍼내고 그곳에 둥지를 짓는다. 모래집에 수초까지 덮어 완벽한 산란의 보금자리를 꾸민다. 가시고기 수컷은 이때부터 알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2008-04-01
 가시 면류관
과거 중세 시대에 어떤 수도사가 성지 순례를 떠났습니다. 갈보리 산 근처를 돌아다니던중 뜻밖에 이 수도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쓰셨던 가시 면류관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가시 면류관은 보기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6K, 보리떡: 0 작성일: 2008-04-01
 가시 면류관
과거 중세 시대에 어떤 수도사가 성지 순례를 떠났습니다. 갈보리 산 근처를 돌아다니던중 뜻밖에 이 수도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쓰셨던 가시 면류관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가시 면류관은 보기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6K, 보리떡: 0 작성일: 2007-03-21
 가시밭의 백합화
신앙에서는 소프라노도 잘해야 하지만 베이스를 잘해야 하는 것이다. 하늘 나라에는 올라도 잘 가야 하지만 내려도 잘 가야 한다. 자, 보시라. 히브리서 11:17-35 상반절까지는 모든 성도들이 믿음으로 모든 난관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3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22
 가시 면류관에 담긴 사랑
그리스도는 단 한 번도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일신의 안위를 위해 사용치 않으셨다. 예수님은 눈썹 한 번 치켜 올리시면 가시 면류관을 엮는 군병의 손을 마비시킬 수 있으셨지만 그러지 않 으셨다. 놀랍다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3K, 보리떡: 0 작성일: 2007-01-04
 장미나무가 된 가시나무
골짜기에 가시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하루는 정원사가 오더니 그 가시나무를 파내어 장미꽃나무 사이에 심는 것이 아닌가! 아이쿠! 이 사람이 대단한 실수를 하고 있구나! 나같이 쓸모 없는 가시나무를 이렇게 아름 ...
분류: 예화, 문서크기: 1.1K, 보리떡: 0 작성일: 2006-09-06
 [예화] 접목된 가시나무
황무지에 한 그루의 가시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그곳에 삽을 손에 든 정원사가 나타났다. 정원사가 가시나무 주위를 파고 있을 때 가시나무는 중얼거렸다. "이 사람은 어째서 이런 괜한 수고를 하고 있는 것일까. 내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8K, 보리떡: 0 작성일: 2005-01-17
 [예화] 아빠의 가시
어릴 때에 아빠가 뺨을 비빌 때면 우리는 뺨이 따가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아빠의 거친 털이 우리의 연약한 뺨을 무참히도 찔러댔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린 우리들은 아빠의 뺨에 난 그것을 가리켜 아빠의 가시라고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9K, 보리떡: 0 작성일: 2005-01-17
 [예화] 예수님은 가시가 아닌 못에 박히셨다
우리들은 흔히 손에 가시가 박히면 괴로워한다. 아파서 어쩔 줄을 모른다. 그런데 예수님의 손에 어떤 것이 박혔는지 생각해 본다면 가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예수님은 커다란 대못에 손이 박히신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4K, 보리떡: 0 작성일: 2005-01-17
 [예화] 가시 박힐 여유가 없는 손
어느 청년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 목공소에 취직을 했다. 목공소의 일은 어려운 일들이었지만 꼭 해내리라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청년은 열심히 일을 했다. 그런데 나무의 재질이 워낙에 거친지라 청년은 여러 번 나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7K, 보리떡: 0 작성일: 2005-01-17
 [예화] 가시떨기에 뿌리운 씨
예수께서 씨뿌리는 비유를 제자들에게 들려주셨다. 씨가 뿌려진 대상은 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이었다. 그 가운데 가시떨기에 뿌려진 씨는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다. 이는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5K, 보리떡: 0 작성일: 2005-01-17
 [예화] 바울의 가시
하나님의 훌륭한 종 바울은 하나님의 사역을 함에 있어서 지장이 될 만한 그의 몸에 가시와도 같은 만성적인 질병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이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하나님 앞에 열심히 기도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
분류: 예화, 문서크기: 0.8K, 보리떡: 0 작성일: 200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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