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8-16
 제목  시리아 사태, 중동 맹주들의 신경전으로 번진다
 주제어키워드    국가  시리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64-69호-2011.8.16(화)  성경본문  
 조회수  8420  추천수  24
시리아의 유혈사태에 대한 각국의 대응이 자칫 중동의 시아파와 순니파 간의 국제적인 외교 갈등으로 번져갈 조짐이 보여지고 있다. 당장 순니파의 맹주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시아파의 맹주인 이란의 반응이 전혀 반대인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알 아사드 현 대통령 체제를 강력하게 비난하는 반면 이란은 이를 감싸고 있는 중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알 아사드 현 대통령이 알라위파 이슬람 신자인데 알라위파는 시아파의 한 분파이다. 반면 국민들의 70%는 순니파 이슬람 신자이다. 그러므로 순니파 종주국은 시민의 편을, 시아파 종주국은 정부의 편을 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때문에 시리아의 유혈사태는 이제 국경을 넘어 사우디-이란 간의 기싸움의 양상으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다. 이미 사우디아라비아는 긴 침묵을 깨고 시리아 주재 대사를 소환한 바 있고, 이에 대해 순니파 국가인 쿠웨이트와 국민의 대부분은 시아파이지만, 왕실은 순니파인 바레인도 대사소환에 동참했다. 반면, 이란은 미국이 군사적 동맹인 사우디를 통해 시리아의 내정을 간섭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