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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2-04
 제목  미전도종족프로파일 - 호주 / Jews 유대인(1)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호주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71호-2008.2.4(월)  성경본문  
 조회수  4160  추천수  64

유대인에 의해 시작되었거나, 적어도 한 나라를 시작한 사람들 가운데 유대인들이 무시못할만큼 끼어 있었던 나라가 이스라엘 말고 또 있을까 오스트레일리아가 그런 나라일까 그렇지 않다. 그러나 영국이 넘쳐나는 죄수들을 다 수용하지 못해 1788년부터 일부 죄수들을 식민지였던 호주로 추방할 때, 그들 죄수들 가운데 유대인들이 끼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수가 그리 많지는 않았다. 19세기 중반 들어 영국이 호주로 죄수 송출을 중단했을 때 호주의 유대인들은 약 1천 명 정도였다. 이후 독일영국 등에서 이민형식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땅을 밟은 유대인들을 중심으로 시드니(1831년), 멜버른(1841년)에 유대인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1844년에는 시드니에 처음으로 유대교 회당이 세워졌다. 이후 1차 대전을 거치면서 폴란드러시아에서 유대인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유대인의 인구는 크게 늘어났다. 또 1930년대에 유럽에서 히틀러가 유대인 인종청소를 강행하면서 약 7천 명의 유대인들이 유럽을 탈출하여 호주로 들어왔다. 또 헝가리폴란드의 홀로코스트에서 살아 남은 유대인들이 들어왔다. 지금 호주의 유대인의 수는 약 10만 명에 이른다. 그 가운데 80%는 시드니와 멜버른에 거주하고 있는 반면 서부 유럽 출신으로 세속화된 경향이 큰 유대인들은 시드니에 주로 거주하고 있다.

호주에서도 금광개발 붐이 불던 시절이 있었다. 1800년대의 일이다. 이 시기에 유대인들이 호주로 이주해 왔다. 이들은 대개 영국이나 동유럽에서 거주하던 유대인들로 비교적 성공적으로 호주에 정착했다. 2차 대전이 끝난 후에는 주로 독일과 동유럽에서 유대인들이 건너왔다. 그들은 호주로 건너와서도 그들의 신앙을 고수하고, 성전을 세웠다. 현재 호주의 유대인들의 절반은 멜버른에 거주하고 있다.

 

 

>> 목차고리 : 세계 > 오세아니아/태평양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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