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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1-23
 제목  방글라데시, 최악의 사이클론 피해 속에 기독교인 속수무책
 주제어키워드    국가  방글라데시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60호-2007.11.23(금)  성경본문  
 조회수  2741  추천수  14
사상 최악의 사이클론으로 기록될 사이클론 시드르의 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에서 기독교인 이재민들이 겪는 고통은 특별하다. 우선 개략적인 피해 상황만 살펴봐도 사상자가 1만 명이 넘는다. 재산피해는 집계조차 안되고 있으며 통신과 교통이 두절된 북쪽 지역은 기초적인 구호와 복구 조차 착수되지 않은 가운데 질병에 대한 대처도 전혀 되지 않아 사망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이번 사이클론으로 인해 방글라데시 기독교인들의 피해는 더욱 크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상대적으로 더 가난한 계층을 중심으로 전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극빈층일수록 기독교인이 많다는 추정치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게다가 이슬람교가 국교로 되어 있는 방글라데시에서 이슬람 단체들은 정부나 관변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체제가 구축되어 있어, 구호활동에서도 우선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기독교 주민들은 자신들의 피해를 호소할 창구조차 없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서도 인도 등 남부 아시아권의 현지인 동원선교 사역으로 단단한 사역 기반을 가지고 있는 Gospel of Asia는 현지인 선교사들과 자체적으로 조직된 구호활동가들을 현지에 투입하여 생사가 아슬아슬한 기독교인들을 우선 구출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 상황이다. 방글라데시의 기독교 인구는 총인구의 1%도 되지 않는 반면 거의 대부분은 이슬람 신자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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