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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1-22
 제목  미전도종족프로파일 - 미국 / Albanian 알바니아인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미국, 알바니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59호-2007.11.22(목)  성경본문  
 조회수  6097  추천수  93

알바니아의 은행의 예금금리는 1년에 30%나 된다. 그러니 차라리 집을 팔아서 은행에 예금을 해 놓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방식이라고 모든 알바이아인들은 생각했다. 그러나 알바니아 국영은행은 파산했다. 그리고 파산하기 전에 고객의 예금을 모두국외로 빼돌렸다. 결국 알바니아인들을 위한 은행이라는 선전으로 돈을 끌어 모아 국외로 빼돌려 횡령한 것이다. 이에 항의하는 폭동까지 벌어졌다. 우리는 모든 것을 잃었다. 그리고 사랑하는 조국을 떠나 새 삶을 시작하기 위해 미국으로 왔다. 레쉬드는 자신이 이민오기 전에 겪은 일들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미시간에 최근 새로 정착한 1,500 명 가량의 알바니아인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과 가족들은 지금 영어를 배우느라고 힘들어 하고 있다. 영어를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직업을 얻기도 어렵고, 지금은 그달 그달 방세 내고 살아가기도 벅차다. 알바니아가 공산정부의 통치 아래 있던 시절 알바니아는 당연히 무신론 국가였다. 이 때문에 레쉬드를 비롯한 대부분의 알바이나인들은 스스로 이슬람 신자라고 이야기하면서도 이슬람의 의식과 교리, 그리고 철학에 무지하다. 지금 이들은 육체적으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오히려 이러한 상황이 절호의 기회일 수도 있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메리카 > 아메리카 > 미국 

                     미전도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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