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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1-16
 제목  미전도종족프로파일 - 멕시코 / Mixteca 믹스테카족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멕시코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55호-2007.11.16(금)  성경본문  
 조회수  4181  추천수  61

오악사카에서 가장 규모가 큰 미전도종족은 어떤 종족일까 답은 믹스테카족이다. 믹스테카족은 다섯 개의 하부그룹으로 나뉘어 있고, 이들 사이에는 신자가 거의 없다. 믹스테카족 원주민들의 원래의 삶의 터전은 오악사카주와 구에레로주 사이의 산악지대였다. 믹스테카족의 수는 40만에 이르고 이들이 구사하는 각기 다른 방언의 종류는 52개가 넘는다. 이들 가운데 8만 명 가량은 믹스테카어만을 사용한다. 이들은 생계형 농부들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토지의 침식과 황폐화를 견디지 못하고 수천 명의 믹스테카족이 멕시코의 다른 지역이나 미국으로 이주했다.

 

그들은 농장 노동자나, 행상, 건설인부, 잡역 노무자 등으로 살아간다. 이들의 종교는 로마 카톨릭과 정령숭배 종교가 혼합된 형태이다. 그러나 수십 개 규모의 작은 복음적인 교회가 존재하기는 한다. 그리고 많은 선교사들이 다양한 시청각적 방법을 동원하여 복음을 전하고 이다. 42개에 달하는 믹스테카족 하부 방언으로 성경이 번역되어 있고, 여섯 가지의 성경 이야기 책이 출판되어 있으며, 예수 영화도 7개 언어 버전으로 제작되어 있다. 누가복음도 비디오도 개발되어 있다. 신약성경은 12개 방언으로 출판되어 있고, 9개 언어로 성경이 부분번역되어 출판되어 있다. 약 3만 카피 정도의 복음음반이 이들 사회에 뿌려졌다.

 

코아테카스 알타스족 사람들 모두는 어디로 간 걸까 그들의 마을은 뜨거운 태양 아래의 사막에 있다. 지금은 약 100 명 남짓한 소수의 사람들만 살고 있고 대개는 노인이다. 약 5천 명 가량의 주민들은 지금 멕시코 북부의 비옥한 토마토 농장에서 일하고 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미국의 캘리포니아 농장이나 공장에 취직해 있다. 다들 떠나가고 귀신이 나올 듯한 을씨년스런 마을에도 축제일이나 절기가 되면 외지에 나갔던 사람들이 모두 돌아와 조상들이 묻힌 묘지를 중심으로 축제를 연다. 외지에 나가 있는 가족들이 보내주는 돈으로 마을의 사람들은 그날 그날 살아가고 있다. 어쨌든 대거 외지로 나가 버리고 나서 이 지역의 사회는 사실상 붕괴되었다. 혼사도 끊긴지 오래되었고 가족간, 세대간의 유대도 끊어졌다. 가장 치명적인 부작용은 AIDS의 만연이다. 그러나 좋은 일도 있다. 외지로 나간 사람들이 그곳에서 접한 복음을 가지고 마을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멕시코에는 이런 식으로 복음화된 마을이 많다. 믹스테카족의 하부그룹 종족들 가운데 주민들이 대거 외지로 나간 종족을 곱자면 코이코얀, 실라카요아판, 메틀라토녹 등이다. 이들에게는 선교사들을 통해, 그리고 외지로 나간 사람들을 통해 수천 카피의 복음음반이 이들 사회에 뿌려졌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복음의 진보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메리카 > 아메리카 > 멕시코  

                     미전도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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