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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0-29
 제목  미전도종족프로파일 - 프랑스 / Algerian 알제리인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프랑스, 알제리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42호-2007.10.29(월)  성경본문  
 조회수  3903  추천수  41

남자의 이마에 진땀이 흘러 맺혔다. 그는 프랑스에 거주하는 알제리인이다. 그는 지금 법정에서 자신의 죄를 시인하고 있다. "나는 스트라스부르그에 있는 유대교 회당을 폭파했다. 그러나 나의 행동은 알카에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미국의 무역센터 쌍둥이 빌딩 붕괴 때는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사망했다. 나의 거사로 무고한 시민은 사망하지 않았다. 오직 회당 안에 있는 유대인들만 사망했을 뿐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알제리나 팔레스타인의 무고한 시민들을 죽이고 괴롭히고 있다." 알제리북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이고 1830년부터 1962년까지는 프랑스의 식민지였다. 알제리는 독립하는 과정에서 격렬한 독립전쟁을 치렀다. 많은 알제리인들은 전쟁 당시까지만 해도 자신들을 프랑스 시민이라고 생각했다. 아랍인들이나 카바일베르베르족 사람들은 식민지 시절에 프랑스에 협조적이었다. 이들과 이들의 후손은 독립 이후 프랑스로 이주하여 정착했다. 1950년대와 60년대, 70년대에도 프랑스는 노동력이 크게 부족했다. 이는 알제리인들의 프랑스 이주를 촉진하는 사회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금 프랑스에는 약 80만 명의 알제리인이 살고 있다. 이들은 이슬람을 믿으며 그리스도에 대해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들이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알제리인 젊은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자원하여 이슬람 무장단체에 가입하여 유대인들이나 기독교인들, 그리고 미국과 서구 사회를 상대로 테러활동에 가담하고 있다.

파리의 거리에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 춤을 추며 축제를 벌이고 있다. 1998년의 일이다.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팀은 프랑스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장면은 프랑스의 축구팬들의 뇌리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프랑스는 98 월드컵이 아니더라도 항상 월드컵에서 상위권에 진출한 축구의 강국이다. 그러나 축구에서 이룬 눈부신 성장의 이면에도 어두운 이면이 있다. 그 어두움은 알제리 출신의 이슬람 신자들과 관계가 있다. 알제리는 1830년부터 1962년까지 프랑스의 식민지였다. 알제리는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프랑스와 치열한 전쟁을 치렀다. 그러나 세월이 흐른 지금 프랑스에는 약 80만 명의 알제리 이민이 있다. 이들 역시 누구 못지 않게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은 프랑스의 기독교인들이 알제리인들을 만날 수 있는 요긴한 통로가 될지도 모른다. 최근 프랑스 교회가 부흥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프랑스 교회가 기력을 회복하면서 축구를 통한 알제리 이민들에 대한 선교 공략을 위한 전략이 수립되고 있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남유럽, 서유럽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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