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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10-22
 제목  가나 성서번역사역자, 문맹퇴치 운동으로 인권상황까지 개선
 주제어키워드  가나 성서번역사역자, 문맹퇴치 운동으로 인권상황까지 개선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663  추천수  5
가나에서 활동하던 성경번역 사역자가 현지의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한 활동까지 벌이고 있다. 그런데 이같은 인권운동의 결과로 종교적인 의식 때문에 희생되는 닭의 수가 눈에 띠게 감소하면서 주민들의 경제상황까지 향상시키고 있다. 위클리프 성서번역 선교회 소속의 데이브 피어슨 선교사는 최근 한 잡지에 기고한 기고문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를 되찾아 준 자신의 활동을 자세히 소개했다. 그가 속한 위클리프 성서번역선교회 소속 선교사의 주요 사역은 미전도종족의 소수 언어로 된 성경을 번역하는 일이다. 대개의 경우 이들 언어는 문자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선교사들은 성경 번역은 일단 뒤로 미루고 그들의 언어를 정밀하게 연구하여 이들의 문화와 언어 체계에 맞는 문자를 고안하여 보급시키는 한편 성경 번역 사역과는 직접 관련이 없더라도 이들을 위한 다양한 부수적인 사역을 펼치게 된다.
데이브 피어슨 선교사 등 가나에서 활동하는 위클리프 소속 선교사들은 최근 가나의 헌법을 북부 지역의 22개 부족 언어로 번역하여 주민들에게 보급하였다. 이는 글을 읽고 쓰는 법을 배우고 익힐 생각 조차 하지 않는 상당수의 주민들에게 문자 학습의 유용성을 깨우쳐 주기 위해 벌인 일이었지만 기대하지 않았던 의외의 성과를 거두었다. 예를 들어서 북부의 데그족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동안 경찰로부터 어떤 단속이나 지적을 받을 때마다 불필요한 벌금이나 보석금을 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 다른 종족은 그동안 민속종교의 제사를 위해 가난한 살림에도 불구하고 닭을 제물로 바쳐왔고, 그 행사의 규모나 빈도, 그리고 요구하는 제물의 양이 너무 많아 많은 부담을 느껴왔었다. 그런데 그들은 헌법을 배우고, 헌법을 통해 읽고 쓰는 법을 배우면서 가나의 헌법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며 전통종교 행사를 위해 준조세성 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주민들의 눈총을 좀 받을지는 몰라도 아무도 자신을 처벌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된 사람들이 많았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가계에 부담이 되는 전통종교행사를 거부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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