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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성경인명  작성일  2010-07-27
 제목  나실인(Nazirites)
 주제어  [나실인] [서원]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나실인이었던 삼손뜻은 ‘헌신한. 봉헌한’의 뜻을 가진 ‘나자르’(nazar)에서 파생된 말이다.
어떤 특별한 봉사를 목적으로 구별되고 스스로 과한 금욕을 서원하여 자신을 봉헌하는 헌신자를 말한다.

 

나실인은 술과 사람에게서 분리되고 삭도를 몸에 대지 않았다(민 6:1-21). 죽은 시체를 만지지도 않았다(민 6:6-8).

만약 어쩔 수 없이 시체에 가까이 가게 되었다면, 장기간의 정결 예식을 행해야 했다. 즉 일곱째 날에 자기 머리를 깎고, 여덟째 날에는 산비둘기 두 마리와 집비둘기 두 마리로 제사 드려야 했고 그후 헌신의 기간을 다시 결정할 수 있었다(민 6:9-12).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일정 기간 혹은 일평생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 서약 제도를 마련해 주셨다(민 6:2). 이렇게 특별한 서약을 통해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헌신하기로 결정한 사람을 나실인이라고 한다.

 

나실인에는 두 종류. 즉 임시적인 것과 종신적인 것이 있었다. 임시적인 것은 일정한 기간 동안 누구나 될 수 있었다. 서약 기간은 30일부터 평생 동안이었다(민 6:1-21, 삿 13:5-7, 암 2:11,12).


헌신의 기간이 완료되면, 나실인은 번제물로 일 년 된 숫양을, 속죄제물로 일 년 된 암양을, 화목제물로 숫양을 장막으로 가져가야 했다(민 6:13-14). 또 소제, 전제, 무교병 한 광주리를 요제 제물과 함께 드려 나실인의 헌신이 종료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선포하였다(민 6:15-20). 제사를 드린 후에는 제사장과 공동 식사에 참여했는데 이때는 포도주를 마실 수 있었다(민 6:20).
일평생 동안 나실인으로 서원했던 사람들로는 삼손(삿 13:5), 사무엘(삼상 1:11), 레갑 자손들(렘 35:6), 세례 요한(마 3:4; 눅 1:15) 등이 있다.

한편 여자에 대한 기록은 성경에 나타나지 않으나 미쉬나에 보면 여자에게도 나실인의 서원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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