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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지명사전  작성일  2009-11-01
 제목  리스본(Lisbon)
 주제어  [포르투갈] [수도] [도시]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유럽대륙 이베리아반도에 있는 포르투갈의 수도이며 포르투갈에서 가장 큰 도시이기도 하다. 테주강 삼각하구 우안에 위치한 유럽대륙 대서양 연안 굴지의 항구 도시이다. 인구는 564,477명 (2007년)이다. 리스본의 경제적인 산출, 삶의 표준, 시장 크기, 그랑드 리스보아 (Grande Lisboa) 소구역에 기인하여 이베리아 반도의 두 번째로 가장 중요한 재정적 경제적 중심이다.

 

근세 이래 식민지무역으로 번영하였으며, 섬유· 제지· 제유· 담배 등의 공업이 성하고 어업기지이기도 하다. 고대 페니키아시대부터 항구도시로 알려졌으며, BC 205년 로마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로마시대부터 올리시포(Olisipo)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다. 로마 제국 당시 카이사르에 연유하여 펠리키타스 율리아(Feilcitas Julia)라고 불렸다. 서고트족의 지배를 거쳐, 716년부터 이슬람의 지배 아래 있었다. 1143년 카스티야 왕국에서 독립한 포르투갈 국왕 아폰소 1세는 북방십자군의 지원을 얻어 1147년 10월 24일 리스본을 탈환하였다. 1249년 아폰소 3세의 알가르베정복에 의해 포르투갈의 레콩키스타가 완료되자 남부의 중요성이 높아져 13세기 중엽부터 리스본은 코임브라를 대신하여 포르투갈의 수도가 되었다.

 

지리상의 발견시대에는 향료무역을 독점하여 크게 발전하였고, 제2차 세계대전 때는 중립국 항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755년 지진으로 시가지의 3분의 2가 파괴되었다. 시가지는 3부분으로 나뉘는데, 중앙부는 거의 전지역이 지진 후 재건되어 상업· 행정기관이 집중되어 있고, 서부는 신시가지이며, 동부는 본래 페니키아인· 로마인의 거리였던 옛 시가지이다. 동부에 이슬람시대의 상조르제 성(城), 서부에 16세기의 벨렘탑과 바스코 다 가마를 기념하는 고딕사원 등 역사적 건축물이 남아 있고, 1290년 창립된 대학이 있다.

 

유럽 연합의 유럽 마약 감시 센터 (EMCDDA)와 유럽 해양 환경청 (EMSA), 포르투갈어 사용국 공동체의 본부가 리스본에 위치한다. 시 공휴일은 파도바의 안토니오 날 인 6월 13일이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남유럽, 서유럽(이베리아 반도) > 포르투갈

>> 연결고리 : 포르투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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