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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9-01-22
 제목  정명훈(鄭明勳, 1953. 1.22~)
 주제어  [음악가] [지휘자]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로 1953년 1월 22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4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7세에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했다. 1961년에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여 1968년 미국으로 가서 음악 수업을 계속했으며, 1974년에는 차이코프스키 국제 음악 콩쿨에 피아니스트로 참가해 2위로 입상해 화제가 되었고, 이듬해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지휘를 추가로 공부한 뒤 1978년에 졸업했다. 1968년에 뉴욕의 매네스 음악원에 입학해 나디아 라이젠버그와 칼 밤베르거에게 각각 피아노와 지휘를 배웠다.

1974년에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차이코프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로 입상했다. 1975년 줄리아드 학교에 입학해 지휘자로서 수업을 쌓았고,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거쳐 1984년 독일 자르브뤼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가 되었다. 1986년에는 파리 국립오페라에서 프로코피에프의 '불의 천사' 를 지휘했고, 같은 해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도 베르디의 '시몬 보카네그라' 를 지휘해 오페라 지휘자로도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989년에는 프랑스 바스티유 오페라 음악감독(1989~94)에 선임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이어갔다. 특히 1989년 바스티유 오페라단 창단 공연에서는 2,700 여 관중들로부터 15분간의 기립 박수를 받기도 했다.

 

1990년 10월에는 도이체 그라모폰과 전속 계약을 맺고 음반 제작도 시작했으며, 비제의 관현악 작품들을 시작으로 생상, 메시앙, 베를리오즈, 뒤튀외 등의 작품들과 쇼스타코비치의 '므첸스크의 맥베스 부인', 생상의 '삼손과 데릴라(EMI)', 베르디의 '오텔로' 등 오페라 전곡을 녹음했다. 특히 메시앙과는 생전에 각별한 친교를 맺고 있었고, 녹음들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1994년에 새로 부임한 프랑스 문화부 장관과 정치적 갈등을 겪으면서 음악 감독직에서 해임되었고, 이는 프랑스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기도 했다. 1997년에는 이탈리아의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관현악단의 음악 감독으로 부임했고, 도이체 그라모폰의 전속 계약을 유지하면서 녹음 활동도 병행했다. 1998년에는 한국에서 KBS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를 맡기도 했었다.

 

 

>> 연결고리 : 음악가,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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