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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단체  작성일  2008-10-31
 제목  엡윗청년회(The Epworth League)
 주제어  [감리교] [청년회]
 자료출처  송현강 박사(교회사학자) 참고  성경본문  
 내용

엡윗청년회(Epworth League)는 1889년 미국에서 창설된 감리교의 청년 단체이다. ‘엡윗’은 요한 웨슬리의 고향 이름에서 따왔다.

1897년 5월 5일 서울 정동교회에서 창립된 엡윗청년회를 기점으로 하고 있다. 엡윗청녀회는 원래 미국에서 1872년 니일리 목사에 의해 처음 조직되었다가 한국에서는 조원시, 노보을 선교사에 의해 조직된다. 이것이 최초의 기독청년조직으로 한국교회사에 남게 되는데 조직에 앞장선 한국인은 김기범, 이은승 전도사이다.

설립위원으로 제물포의 존스(G. H. Jones, 조원시), 평양의 노블(W. A. Noble, 노보을), 이화학당의 페인(J. O. Paine, 폐인) 등 3명을 임명했다.

 

그 결과 존스가 담임하고 있던 제물포교회와 서울의 달성교회 그리고 평양 서문안의 아영동교회 등 개교회에 잇달아 엡윗청년회가 조직되었다. 청년회 안에는 전도국, 학문국, 통신국, 회계국 등을 두었고, 회원들은 ‘교회 사무를 동심협력하여 교회를 흥왕시키는’ 일에 힘썼다.

 

1897년 12월 31일 정동교회 엡윗청년회는 “남녀를 같은 학문으로 가르치고 동등하게 대접함이 가하다”는 주제를 놓고 찬반토론회를 개최하였는데, 이때 찬성 측의 연사는 서재필이었고, 반대 측의 연사는 윤치호였다. 즉 엡윗청년회를 주도한 이들은 서재필, 윤치호 등 독립협회의 중심인물들이었던 것이다.

 

1914년 남감리회에서 처음으로 엡윗청년회를 조직했을 때는 순수 교회 신앙단체의 성격만 갖고 있었다. 30년 남ㆍ북 감리회가 통합할 때 엡윗청년회로 통합하여 총리원 교육국 안에 그 본부를 두었으나 1939년 일제의 압력으로 명칭을 공려회(共勵會)로 바꾸어야 했다. 해방 후에는 감리교 청년연합회(MYF)로 재건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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