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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인명사전  작성일  2008-09-29
 제목  바웬사(Lech Walesa, 1943. 9.29~)
 주제어  [폴란드]
 자료출처    성경본문  
 내용

폴란드 민주화 혁명의 투사인 레흐 바웬사는 1943년 9월 29일 폴란드 부오추아베크 근처인 포포보에서 태어났다. 그는 직업학교를 졸업한 후에 레닌 조선소에서 전기 기술공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1969년에 그는 다누타라는 여자와 결혼했다. 1990년 12월 9일, 레흐 바웬사는 대통령 선거에서 마조비에츠키와의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되었다. 그는 대통령이 되자 소위 "war at the top" 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연대자유노조 의장으로 폴란드 국내외에서 수백만 명의 폴란드 노동자들의 카리스마적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1980년 8월 4일 식료품 가격의 인상과 바웬사 및 다른 두 노조 활동가들의 해고에 대한 항의에서 시작된 파업은 그다인스크-소포트-그디니아 지역의 공장들을 묶는 공장연합파업위원회의 총파업으로 이어졌다.

 

결국 8월 31일 바웬사와 폴란드 초대 부총리 야지엘스키는 임금 인상과 더 많은 정치적·종교적 표현의 자유의 허용과 노동자들이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조직을 결성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내용의 협정에 서명했다. 그후 공장연합파업위원회는 연대자유노조로 이어졌다. 그러나 1981년 12월 13일 폴란드 정부는 계엄령을 발표하고, 연대자유노조를 불법화했으며, 바웬사를 포함한 대부분의 연대자유노조 노조지도자들을 체포했다.

 

1981년 12월 22일 주미 폴란드 부영사 '테드 콘트라 토비츠' 의 망명신청을 받아들인다고 미국 국무성이 발표했다. 또한 같은 시기 주일대사도 망명을 하였다. 군사정권이 시작된 지 10여 일 동안 자유노조와의 화해보다는 탄압 쪽으로 기울자 서방 강대국들은 관망을 멈추고 폴란드 군사정부에 대한 비난과 경고의 포문을 열었다.
유럽공동체 10개국은 군사 통치에 관해 공동항의문을 의결했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도 폴란드에 경제재제조치를 취하겠다고 표명했다. 거기에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의 공산당마저도 폴란드 군사정부에 비난을 가하였다. 폴란드 국내적으로는 군사정부가 가톨릭교회에 대하여 신부를 폭행하고 구속했으며, 군사정부의 부당성을 애기하는 교회를 탄압하였다. 노동자들에게도 구속·구금을 자행하였고, 이에 노동자들은 항거하였지만 인명피해만 늘어날 뿐이었다.

 

1986~87년 바웬사는 자신의 자서전을 파리로 밀반출해 1987년 <희망의 길 Un Chemin d'Espoir>을 펴냈다. 1988~89년에는 폴란드 정부와의 협상에 참여해 연대자유노조와 다른 노조들의 법적 지위 회복, 새로 부활된 폴란드 의회 구성을 위한 자유로운 의원선거, 대통령직의 설치, 일정한 경제적 변화조치의 발표 등을 얻어냈다.

 

 

>> 목차고리 : 세계 > 유럽중앙유럽(비세그라드 4개국), 동유럽 >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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